내가 운동하는 거 보고 주위사람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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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이 도데체 얼마나 더 좋아지려고 운동하냐 그런말하는데.
다른 사람은 모르겠고 적어도 나한테는 헬스에서 몸의 보상은 부가적인 요소임.
시작은 분명 어떠한 결핍이었는데,
그짓도 6년차쯤 되니까 다 희미해지고 그냥 운동을 안하면 멘헤라가 와서 정신이 무너지더라.
그래서 하기싫은데 꾸역꾸역 억지로가서 함.
다른 사람은 모르겠고 적어도 나한테는 헬스에서 몸의 보상은 부가적인 요소임.
시작은 분명 어떠한 결핍이었는데,
그짓도 6년차쯤 되니까 다 희미해지고 그냥 운동을 안하면 멘헤라가 와서 정신이 무너지더라.
그래서 하기싫은데 꾸역꾸역 억지로가서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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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잉잉님의 댓글
그냥 루틴인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