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케 사례보면 증거없어도 즉흥적인 사람들이 많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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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케 해킹사태때 어느 한 보안전문가인 유저가 증거까지 들이밀면서 잠시 접속하지 말아봐라! 이거 뭔가 이상하다!
했는데? 유저들은 조롱하면서 어그로인줄 앎. 4주년인데 뭔 소리냐~ 그냥 가라~ 어그로 끌지마라~ 초 치지마라~ 거의 이런식의 분위기.
심지어 거기 완장들이 가장 조롱하면서 해당 유저 차단함.
그런데 중쿡의 어느 한 유저가 똑같은 해킹수법으로 PC버전 니케 실행기에서 빨간 문구로 번역기돌려서 영어,일본어,중국어,한국어(?) 다 한문장씩 경고문구 띄움.
이 메세지가 있다면 이 런처에는 뭔가 이상이 있는것이다~ 그러니 접속하지 말아라.
이거보고 유저들 이제야 'ㅇ? 설마 진짜?'하고 그제서야 납득함.
마치, 옳은 말 한사람 거짓말꾼으로 몰아놓고 '아님말고'같은 태도.
'그래도 납득이라도 했으니 된거아님?'이라고 할수도 있는데
증거없으면 저래도 납득할만한데, '증거가 있었는데'도 자기들이 마녀사냥하듯 몰아세우고 저랬다는거
니케 유저들 평균인가 아니면 커뮤꾼들 평균인가
아니면 사람들 평균인가 단정지을순 없지만 적어도 안좋은 신호인건 확실한듯
그런데 지금까지 살면서 넷상의 사람들보면 뭔가 증거내세우며 말하는 사람말은 안믿고 정작
증거없이 뭔가 있어보이게 일관성있는 것처럼 잘 꾸며서 말을 ㅈㄴ조리있게하면 믿는단 말이지...
찐 증거 있는 사람말은 안믿고?
없는 사람 말은 믿고?
-결론
(100%는 아니겠지만)많은 사람들은 증거유무 떠나서 그냥 그 시기의 분위기, 흐름이라는 파도에 휩쓸리거나 즉흥적인 기분 혹은 자기 감정적인 대로만 믿는다.
했는데? 유저들은 조롱하면서 어그로인줄 앎. 4주년인데 뭔 소리냐~ 그냥 가라~ 어그로 끌지마라~ 초 치지마라~ 거의 이런식의 분위기.
심지어 거기 완장들이 가장 조롱하면서 해당 유저 차단함.
그런데 중쿡의 어느 한 유저가 똑같은 해킹수법으로 PC버전 니케 실행기에서 빨간 문구로 번역기돌려서 영어,일본어,중국어,한국어(?) 다 한문장씩 경고문구 띄움.
이 메세지가 있다면 이 런처에는 뭔가 이상이 있는것이다~ 그러니 접속하지 말아라.
이거보고 유저들 이제야 'ㅇ? 설마 진짜?'하고 그제서야 납득함.
마치, 옳은 말 한사람 거짓말꾼으로 몰아놓고 '아님말고'같은 태도.
'그래도 납득이라도 했으니 된거아님?'이라고 할수도 있는데
증거없으면 저래도 납득할만한데, '증거가 있었는데'도 자기들이 마녀사냥하듯 몰아세우고 저랬다는거
니케 유저들 평균인가 아니면 커뮤꾼들 평균인가
아니면 사람들 평균인가 단정지을순 없지만 적어도 안좋은 신호인건 확실한듯
그런데 지금까지 살면서 넷상의 사람들보면 뭔가 증거내세우며 말하는 사람말은 안믿고 정작
증거없이 뭔가 있어보이게 일관성있는 것처럼 잘 꾸며서 말을 ㅈㄴ조리있게하면 믿는단 말이지...
찐 증거 있는 사람말은 안믿고?
없는 사람 말은 믿고?
-결론
(100%는 아니겠지만)많은 사람들은 증거유무 떠나서 그냥 그 시기의 분위기, 흐름이라는 파도에 휩쓸리거나 즉흥적인 기분 혹은 자기 감정적인 대로만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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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와우123님의 댓글
뭔지모르겠지만 분노가느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