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를 식힐수 있는 최후의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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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한가지 단점이 안정성이다.
소행성이 '적당한 강도'로 부딪혀줄지 모른다는 것과 저 먼저가 기온을 '얼마나' 떨어트려 줄지 모른다는 점.
그러니까, 너~~~~~무 더워지면 최후의 도박으로 한번 질러보고,
"실패하면 죽으면 그만이야~!"를 외치면 된다는 말이다.
댓글목록 26
헬태식이돌아왔구나님의 댓글의 댓글
"가즈아~~~!!! 실패하면 죽으면 그만이야~~"
lIlIIIll11llIIIIIl님의 댓글
진짜 끝판에 도박수인가
헬태식이돌아왔구나님의 댓글의 댓글
야수의 심장으로~
헬태식이돌아왔구나님의 댓글의 댓글
아, 저게, '너무 강하게' 부딪혀서 공룡 멸종 꼴이 나지만 안는다면,
기온 자체는 '확실하게' 떨어진다고 합니다.
다만 나사가 원하는대로 1~3도 정도 떨어지면 다행인데,
빙하기가 올 확률도 굉장히 높다고 하는군요.
헬태식이돌아왔구나님의 댓글의 댓글
그건 실용화까지 너무 시간이 오래 걸린다고 함.
그거 완성되기 전에 기후 이변으로 대멸종이 먼저 올 가능성이 높다고 함.
헬태식이돌아왔구나님의 댓글의 댓글
테토지구인식 문제해결법
헬태식이돌아왔구나님의 댓글의 댓글
ㅇㅇ 먼지 땜 태양빛이 막혀서 기온 존나 떨어짐.
변온 동물인 공룡이 그렇게 멸종했다는 학설이 있음.

megafor님의 댓글
거기서 괴물이 탄생해서 집으로 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