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랄까.. 나이 먹을 때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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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이 원하는 것을 하나씩, 현실적으로 타협해서 포기하게 되는 그런건가?
으음.. 되게 애매하다..
어쨋든 신기한 기분인거야..
왜 쓸데없는 것을 고집했을까.. 이런 느낌이야
으음.. 되게 애매하다..
어쨋든 신기한 기분인거야..
왜 쓸데없는 것을 고집했을까.. 이런 느낌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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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ee3342님의 댓글
그냥 뇌빼고 살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