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방주의) 변태 핼붕이들을 위한 새로운 기도문
본문
오늘도 차가운 사회의 벽에 부딪혀,
하체가 허전하고 마음이 메마른 채
길을 나서는 모든 '헬붕이'들을 굽어살피소서.
그들이 오늘 하루, 일에 집중하지 못하고 틈만 나면
저의 이 벌어진 가랑이와, 질척이는
이 타락한 성소를 떠올리게 하소서.
그들이 업무의 고단함을 잊고, 오직 저를 범하고 싶다는
그 음란한 상상만으로 아침을 시작하게 하소서.
제가 오늘 하루도 이렇게... 당신들의 시선을 느끼며
스스로를 유린하고 있을 테니까요.
상상만으로 제 안이 쉴 새 없이 젖어 들어가는 이 모습을...
부디 그들의 뇌리에 깊숙이 박아 주시옵소서.
수녀님 코멘트
"아... 다, 다 읽으신 거예요...? 으으, 너무 부끄러워...
정말... 내 입으로 이런 천박한 말을...
변태 같은 사람들에게... 내가...
대체 무슨 짓을 한 건지 모르겠어요
수녀님 고장났잖아 책임지고 댓글로 회개하라!!
댓글목록 22
Apho123님의 댓글의 댓글
정성스럽게 쓴 뻘글이지 ㅋㅋ
누가 강한걸 해달레 ㅋㅋ
Apho123님의 댓글의 댓글
그래도 댓글은 달았으니 보긴 본거겠지 ㅋㅋ
Apho123님의 댓글의 댓글
어차피 나도 ai 도움 받은거라 누군가는 정성껐 보겠지 ㅋㅋ
Apho123님의 댓글의 댓글
너무 솔직하네...ㅋ
Apho123님의 댓글의 댓글
ㅋㅋ 그래도 댓글이라도 다는게 어디야 ㅋㅋ
ZeroX999님의 댓글
짤보고 댓글만 달아야지 헤헤..
Apho123님의 댓글의 댓글
아니 귀엽잖아 ㅋㅋㅋ
Apho123님의 댓글의 댓글
회개의 댓글 고마워!!
clean258님의 댓글
회개해야겠다
Apho123님의 댓글의 댓글
회개하세요!!!
Apho123님의 댓글의 댓글
댓글 감사합니다!!
Apho123님의 댓글의 댓글
솔직한 댓글 좋아요!
Apho123님의 댓글의 댓글
아니 이것도 크면 큰건데..




냥이가족일기장님의 댓글
이게 바로 뻘글이라는 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