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경수술 당할 뻔하다가 탈출한 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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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초등학교 4학년 때 엄마가 갈비 사 준다면서 데려갔는데
가 보니까 비뇨기과였고
나는 이미 학교에서 포경수술 당한 애들 고추를 보고 고통스러워 하는 걸 본 후라서
진짜 발악을 하면서 안 한다고 했음
엄마, 간호사, 의사가 강제로 끌고 가려고 하니까
진짜 몸에서 엄청난 힘이 솟아오르면서 생존본능으로
간호사 아줌마 정강이 조인트 까고 의사 불알 주먹으로 갈긴 다음에
그때 병원이 2층이었는데 열린 창문으로 그대로 뛰어내려서 에어컨 실외기에 매달렸다가 배관 타고 탈출함
나중에 집에서 뒤지게 혼났는데
할아버지가 그때 애가 이렇게 싫어하는데 뭘 강제로 시키냐고 나중에 커서 아무 문제 없다고 괜히 이상한 짓 했다가 우리 집대 끊기게 하지 말라고 엄마 혼냄
그 후로 난 포경수술 안 함
가 보니까 비뇨기과였고
나는 이미 학교에서 포경수술 당한 애들 고추를 보고 고통스러워 하는 걸 본 후라서
진짜 발악을 하면서 안 한다고 했음
엄마, 간호사, 의사가 강제로 끌고 가려고 하니까
진짜 몸에서 엄청난 힘이 솟아오르면서 생존본능으로
간호사 아줌마 정강이 조인트 까고 의사 불알 주먹으로 갈긴 다음에
그때 병원이 2층이었는데 열린 창문으로 그대로 뛰어내려서 에어컨 실외기에 매달렸다가 배관 타고 탈출함
나중에 집에서 뒤지게 혼났는데
할아버지가 그때 애가 이렇게 싫어하는데 뭘 강제로 시키냐고 나중에 커서 아무 문제 없다고 괜히 이상한 짓 했다가 우리 집대 끊기게 하지 말라고 엄마 혼냄
그 후로 난 포경수술 안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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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8
lIlIIIll11llIIIIIl님의 댓글
대단하시네요

무리꾸리님의 댓글
잘 도망갔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