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경수술 당할 뻔하다가 탈출한 썰 > 자유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뒤로가기 자유게시판

포경수술 당할 뻔하다가 탈출한 썰

페이지 정보

작성자 no_profile 3 치토게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1시간 전 조회 22 댓글 8

본문

내가 초등학교 4학년 때 엄마가 갈비 사 준다면서 데려갔는데

가 보니까 비뇨기과였고

나는 이미 학교에서 포경수술 당한 애들 고추를 보고 고통스러워 하는 걸 본 후라서

진짜 발악을 하면서 안 한다고 했음

엄마, 간호사, 의사가 강제로 끌고 가려고 하니까

진짜 몸에서 엄청난 힘이 솟아오르면서 생존본능으로

간호사 아줌마 정강이 조인트 까고 의사 불알 주먹으로 갈긴 다음에

그때 병원이 2층이었는데 열린 창문으로 그대로 뛰어내려서 에어컨 실외기에 매달렸다가 배관 타고 탈출함

나중에 집에서 뒤지게 혼났는데

할아버지가 그때 애가 이렇게 싫어하는데 뭘 강제로 시키냐고 나중에 커서 아무 문제 없다고 괜히 이상한 짓 했다가 우리 집대 끊기게 하지 말라고 엄마 혼냄

그 후로 난 포경수술 안 함
추천0 비추천 0

댓글목록 8

무리꾸리님의 댓글

no_profile 3 무리꾸리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잘 도망갔네

rainbow님의 댓글

no_profile 1 rainbow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할아버지께서 대단하시네....

몇년도야?ㄷㄷㄷ

치토게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3 치토게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대충 97-98?

rewq님의 댓글

no_profile 3 rewq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이걸 도망치네

크림치즈파스타님의 댓글

no_profile 4 크림치즈파스타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그래도 엄마는 봐줬네

lIlIIIll11llIIIIIl님의 댓글

no_profile 4 lIlIIIll11llIII…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대단하시네요

헤라꿀꿀님의 댓글

no_profile 3 헤라꿀꿀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ㅋ진짜 파란만장하네요 참치열하게 도망치셨네요

너부리포로리님의 댓글

no_profile 5 너부리포로리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필요없는 부위라면 벌써 도태됐지

전체 791,758건 1 페이지
게시물 검색

주간 인기글

전체보기
Copyright © HELLKAIV.NET All rights reserved.

사이트 정보

회사명 : 헬카이브 농업협동조합
사업자 등록번호 : 없음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당신

다크모드 PC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