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그래플링 보단 타격 쪽이 재밌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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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격투기를 상당히 좋아한다.
원래는 보는 것도 하는 것도 좋아했는데, 나이 먹고는 보는 것만 좋아한다.
단순히 mma를 말하는 건 아니고, 온갖 종류의 무술과 격투기 대부분을 좋아한다.
근데, 그래플링 계열은 좀..., 질리더라.
화끈한 타격 계열이 좋은데, 아무래도 상성이....
근데 요즘은 그래플러 잡는 타격가들이 꽤 나와서 상당히 호기심 있게 지켜보는 중.
원래는 보는 것도 하는 것도 좋아했는데, 나이 먹고는 보는 것만 좋아한다.
단순히 mma를 말하는 건 아니고, 온갖 종류의 무술과 격투기 대부분을 좋아한다.
근데, 그래플링 계열은 좀..., 질리더라.
화끈한 타격 계열이 좋은데, 아무래도 상성이....
근데 요즘은 그래플러 잡는 타격가들이 꽤 나와서 상당히 호기심 있게 지켜보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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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13
헬태식이돌아왔구나님의 댓글의 댓글
중학교 땐 검도,
고등학교 때부터 대학교 2학년때까진 유도,
전역하고 대학 졸업 때까진 복싱,
서른살 쯤 종합격투기 체육관에서 일년반 쯤
요렇게 수련 했네요
Jesuslike님의 댓글
한때 ufc존나 봣는데 요즘은 또 별로 안땡기드라..
헬태식이돌아왔구나님의 댓글의 댓글
그게 무슨 말인지는 아는데, 취향상 그걸 계산하는 것보다 시원한 타격에 눈이 더 많이 감. ㅋㅋㅋㅋ

sdfsdf님의 댓글
타격쪽이 재미 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