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실히 요즘 배달만 겁나 시켜 먹으니
본문
자극적인 조미료 맛에 물리니까 솔직히 어머니 집밥 그립네요
어짜피 백수니 용돈 드리는 겸 찾아뵙고 밥이나 얻어 먹어야겠네요
어머니가 끓여주신 음식이나 먹고 와야겠네요
역시 입맛은 각각의 집안 특유의 맛에 길들여져서 각인되는 듯
어머니가 담그시던 김치가 익으면 존나 맛있어서 가져다 주시면 라면하고 먹으면 존맛탱임.
어짜피 백수니 용돈 드리는 겸 찾아뵙고 밥이나 얻어 먹어야겠네요
어머니가 끓여주신 음식이나 먹고 와야겠네요
역시 입맛은 각각의 집안 특유의 맛에 길들여져서 각인되는 듯
어머니가 담그시던 김치가 익으면 존나 맛있어서 가져다 주시면 라면하고 먹으면 존맛탱임.
추천0 비추천 0
댓글목록 9
clean258님의 댓글
맛은 잇겟지
할라페뇨D키위새님의 댓글
어머니로부터 요리라도 배우시길!

Ksw00님의 댓글
확실히 물리는 맛이잇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