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홍진 호프는 뭔가 느낌이 작년 봉준호 미키17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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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기대감 개같이 올려놨는데
평가가 애매하고 호불호 ㅈㄴ 갈리는?
결국 애매해서 외면 받는 느낌이랄까
나도 보러 갈까 하다가 영화 리뷰 뜬 거보고
걍 깔끔하게 넷플로 보조 하고 접어버렸으니 뭐;;
평가가 애매하고 호불호 ㅈㄴ 갈리는?
결국 애매해서 외면 받는 느낌이랄까
나도 보러 갈까 하다가 영화 리뷰 뜬 거보고
걍 깔끔하게 넷플로 보조 하고 접어버렸으니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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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18
clean258님의 댓글
기다려보자구

ONEGAME님의 댓글
난 스파이더맨 기대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