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잠이 안와서 영화하나 봤는데.. 영화에서 개연성 문제의 대부분은 외모로 해결되거나 외모의 문제라는걸 다시 한번 느낌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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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pc가 만들어낸.... . 안타까움ㅋㅋㅋ
못생긴건 아니지만 역할과 괴리가 심하더라.
pc때문에 개연성 작살나기 시작한 것도 결국은 외모의 문제였는데...
대표적인게 흑어공주...단순 인종이 문제가 아니라.. 못생긴게 더 큰 문제였던ㅋㅋ
좀전에 본 영화도 여자 주인공이 평범한 외모에 플러스 사이즈 몸매인데...
악역도 집착하고 주인공과도 사랑에 빠지고 뭔가 x같은 개연성ㅋㅋㅋㅋㅋㅋㅋㅋ
배우는 결국 예쁘고 잘생겨야 개연성이 생긴다는걸 다시 한번 느낌.
아무리 연기잘해도 소용없어... ..
연기로 커버되는 경우도 보면 결국 못생긴 역할이더라ㅋㅋㅋㅋㅋ
못생긴건 아니지만 역할과 괴리가 심하더라.
pc때문에 개연성 작살나기 시작한 것도 결국은 외모의 문제였는데...
대표적인게 흑어공주...단순 인종이 문제가 아니라.. 못생긴게 더 큰 문제였던ㅋㅋ
좀전에 본 영화도 여자 주인공이 평범한 외모에 플러스 사이즈 몸매인데...
악역도 집착하고 주인공과도 사랑에 빠지고 뭔가 x같은 개연성ㅋㅋㅋㅋㅋㅋㅋㅋ
배우는 결국 예쁘고 잘생겨야 개연성이 생긴다는걸 다시 한번 느낌.
아무리 연기잘해도 소용없어... ..
연기로 커버되는 경우도 보면 결국 못생긴 역할이더라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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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8
hellbaru님의 댓글
피시 묻히면서 내용은 외모 찬양이잖아....


푸른바다님의 댓글
pc가 영화에 너무 영향을 끼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