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물 없이 빡빡하게 볶아진 제육을 내가 참 좋아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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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겹살로 제육볶으면 절대 그런제육 안나옴. 역시 제육은 앞다리살이 맞나봐.
여기 지금 현장에 있는 동네 백반집 하나가 사장님이 제육을 진짜 기깔나게 볶아주시는데, 처음에는 국물없이 빡빡했다가 밥공기 반쯤 비울때면 양파에서 나온 물때문에 국물이 살짝 생기거든. 그럼 거기에 밥 비벼서 나머지 반공기 먹는겨.
상추도 차로 30분거리 동네에서 직접 농사지어서 아침마다 따온다고 하니까 상추값 비쌌을때도 무한정 갖다먹었었고, 무려 김치 제외하고도 1식에 6찬임. 김치 보통 2종류 내주니까 포함하면 8찬 되겠네. 거기에 뚝배기로 국은 따로. 반찬 중에 나물류 많은 날이면 양푼하나 따로 달라해서 제육이랑 나물 쓸어넣고 비벼먹어도 ok.
아...말하다보니 땡기네...점심 거기로 먹으러 가야겠다.
여기 지금 현장에 있는 동네 백반집 하나가 사장님이 제육을 진짜 기깔나게 볶아주시는데, 처음에는 국물없이 빡빡했다가 밥공기 반쯤 비울때면 양파에서 나온 물때문에 국물이 살짝 생기거든. 그럼 거기에 밥 비벼서 나머지 반공기 먹는겨.
상추도 차로 30분거리 동네에서 직접 농사지어서 아침마다 따온다고 하니까 상추값 비쌌을때도 무한정 갖다먹었었고, 무려 김치 제외하고도 1식에 6찬임. 김치 보통 2종류 내주니까 포함하면 8찬 되겠네. 거기에 뚝배기로 국은 따로. 반찬 중에 나물류 많은 날이면 양푼하나 따로 달라해서 제육이랑 나물 쓸어넣고 비벼먹어도 ok.
아...말하다보니 땡기네...점심 거기로 먹으러 가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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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16
fdklsjflksjflsd님의 댓글
그 특유의맛은 역시 앞다리살
smsmpeople님의 댓글
물엿이 킥이야
ExportLays님의 댓글
아 제육 땡기네요
clean258님의 댓글
제육 땡기네

eowooe님의 댓글
난.그래도 삼겹도 맛있더랑..맛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