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버리지 잘모르는데 무섭긴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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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 셰프는 지난 22일 소셜미디어에 "슬프지만 투자 실패의 예를 보여줄게"라는 문구와 함께 본인의 주식 계좌를 찍은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내역에는 SK하이닉스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의 가혹한 평가 현황이 담겼다.
투자 원금으로 약 1억 2000만원을 넣었으나, 현재 평가액은 4600만원 수준으로 반토막 이상 깎여 나간 상태다. 손실률은 마이너스 61.38%로, 평가손실 금액만 7400만원을 넘어서는 것으로 보인다. 고위험·고수익을 노리는 레버리지 상품의 변동성에 발목을 잡힌 모양새다.
레버리지 가 먼지 몰겠는데
돈이 삭제가 되는건 보이네
걍 저축이나 에금 해야겠다
공개된 내역에는 SK하이닉스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의 가혹한 평가 현황이 담겼다.
투자 원금으로 약 1억 2000만원을 넣었으나, 현재 평가액은 4600만원 수준으로 반토막 이상 깎여 나간 상태다. 손실률은 마이너스 61.38%로, 평가손실 금액만 7400만원을 넘어서는 것으로 보인다. 고위험·고수익을 노리는 레버리지 상품의 변동성에 발목을 잡힌 모양새다.
레버리지 가 먼지 몰겠는데
돈이 삭제가 되는건 보이네
걍 저축이나 에금 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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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23
sideshow님의 댓글
레버리지 개짜증 ㅠ
BusMetroWalk따릉이님의 댓글
레버리지가 전략만 준비가 되면 괜찬긴헌데
ㅤㅤㅤㅤㅤ닉네임공백불가님의 댓글
미래를아나

치맥의유혹님의 댓글
여 셰프는 지난달 삼성E&A 9000주를 보유 중이라며 평가이익 2억 4500만원, 수익률 102.11%를 기록한 계좌를 깜짝 공개해 "투자의 귀재"라는 부러움을 산 바 있다.
여 셰프는 업계에서도 소문난 주식 고수다. 호텔 재직 시절이던 2004년 실전투자대회에서 6개월 만에 750%라는 수익률로 정상을 차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