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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예전에 편의점 근무할때 겪었던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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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19 건담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1시간 전 조회 23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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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3시에 20미터 즈음 떨어진 집에서 대판 깨지고 싸우고 때리는 소리나길래

즉시 편의점 문 잠그고 뒤에 창고 정리 및 냉장워크인 청소 시작함.

국가에서 야간근무자, 편의점에 1원한푼 뭘 주거나 심지어 세금감면 시켜주는것도 없이

야간 긴급피난처 이런걸로 24시간 편의점을 지정하는 개짓거리를 노무현인가 문재앙인가 암튼 씹새끼때 함.



그러다가 야간근무자 칼 맞으면 국가가 무료치료 해주고????


국가에 돈도 안받으면서 니 노력과 시간, 비용까지 들여가며 무료착취당하는 병신짓은 하지 마라.

경제학 공부해서 이런 공산주의식 착취형태 극도로 싫어함. 특히 공무원도 아닌 개인 자영업자에게 무슨 길잃은 아동보호까지 하라고 떠넘기는 것도 있음.

짱깨노예새끼들마냥 궁민들 털어먹으려는 것들을 조심하는게 좋다. 공무원들 놔두고 편의점보고 1회용 컵수거하라던 좌좀새끼들처럼 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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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5

돌아온펭수찡님의 댓글

17 돌아온펭수찡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무능한 문재인.

Jwke님의 댓글

no_profile 3 Jwke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칼 맞으면 뒤지거나 찌른놈이 보상 하는거지

건담님의 댓글의 댓글

19 건담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전쟁하다가 군인 뒤지면 북한군한테 보상받으라는 거.

공익목적으로 법령에 근거해 준공무원으로 시민을 사용했으면 사용주체인 국가가 손해보상 및 배상하는 게 행정법 일반원칙이다.

Jwke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3 Jwke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그건 그 상황이고 평상시 말하는거잖아 너가 야간 근무하는게 평상시에 나라에서 시킨거 아니잖아

건담님의 댓글의 댓글

19 건담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애초에 내가 내 손님도 아닌 새끼들한테 야간 긴급피난처 제공하려고 편의점한게 아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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