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술 좋아함? 페이지 정보 작성자 3 Yajjbva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1시간 전 조회 23 댓글 12 본문 일년에 얼마나 먹냐?ㅇㅎ 나는 반년에 한번 먹을까말까임 소주맛 기억도안나네ㄷㄷ 추천0 비추천 0 댓글목록 12 호두호두님의 댓글 3 호두호두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1시간 전 없어서 못 먹긴 함 근데 한번에 많이는 못마시겠더라 없어서 못 먹긴 함 근데 한번에 많이는 못마시겠더라 케케케케케켘님의 댓글 10 케케케케케켘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1시간 전 일단 하나 둘 모은 양주들 하루~나흘 에 한잔 정도 합니다 일단 하나 둘 모은 양주들 하루~나흘 에 한잔 정도 합니다 포인트노예님의 댓글 1 포인트노예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1시간 전 안먹어 맛이없어 ㅋㅋ 어쩔수없이 모임이나 이런거있음 한잔정도.. 안먹어 맛이없어 ㅋㅋ 어쩔수없이 모임이나 이런거있음 한잔정도.. Beforef님의 댓글 3 Beforef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1시간 전 일주일 한두번 먹는편 일주일 한두번 먹는편 에묑이님의 댓글 7 에묑이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1시간 전 술은 그다지 좋아하지않아서 잘 안마시게 되는듯. 특히 소주 개맛없어 .. 마셔도 간단하게 하이볼이나 맥주정도? 술은 그다지 좋아하지않아서 잘 안마시게 되는듯. 특히 소주 개맛없어 .. 마셔도 간단하게 하이볼이나 맥주정도? 시즐님의 댓글 4 시즐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1시간 전 술 그다지 안좋아함 술 그다지 안좋아함 max300님의 댓글 4 max300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1시간 전 내가 살아온 나이보다 내가 마신 소주병 숫자가 적음 내가 살아온 나이보다 내가 마신 소주병 숫자가 적음 비공개처리님의 댓글 2 비공개처리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1시간 전 별로 안 좋아함...... 별로 안 좋아함...... adieu님의 댓글 4 adieu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1시간 전 아뇨ㅎㅎ 거의 안마심 아뇨ㅎㅎ 거의 안마심 YOOON님의 댓글 3 YOOON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47분 전 거의 안먹는듯 거의 안먹는듯 미저리님의 댓글 2 미저리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13분 전 주변에 알중있으면 술극혐하게됨 ㅋㅋ 주변에 알중있으면 술극혐하게됨 ㅋㅋ ehshqks님의 댓글 1 ehshqks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7초 전 그냥저냥 가끔 맥주한잔? 그냥저냥 가끔 맥주한잔?
호두호두님의 댓글 3 호두호두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1시간 전 없어서 못 먹긴 함 근데 한번에 많이는 못마시겠더라 없어서 못 먹긴 함 근데 한번에 많이는 못마시겠더라
케케케케케켘님의 댓글 10 케케케케케켘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1시간 전 일단 하나 둘 모은 양주들 하루~나흘 에 한잔 정도 합니다 일단 하나 둘 모은 양주들 하루~나흘 에 한잔 정도 합니다
포인트노예님의 댓글 1 포인트노예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1시간 전 안먹어 맛이없어 ㅋㅋ 어쩔수없이 모임이나 이런거있음 한잔정도.. 안먹어 맛이없어 ㅋㅋ 어쩔수없이 모임이나 이런거있음 한잔정도..
에묑이님의 댓글 7 에묑이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1시간 전 술은 그다지 좋아하지않아서 잘 안마시게 되는듯. 특히 소주 개맛없어 .. 마셔도 간단하게 하이볼이나 맥주정도? 술은 그다지 좋아하지않아서 잘 안마시게 되는듯. 특히 소주 개맛없어 .. 마셔도 간단하게 하이볼이나 맥주정도?
max300님의 댓글 4 max300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1시간 전 내가 살아온 나이보다 내가 마신 소주병 숫자가 적음 내가 살아온 나이보다 내가 마신 소주병 숫자가 적음
호두호두님의 댓글
없어서 못 먹긴 함 근데 한번에 많이는 못마시겠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