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교때 게이친구가 있었는데요 내 정액받이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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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중에 생각해보니 걔가 나를 좋아했던거였어요
좀 곱상하고 여리여리해서 남자새키가 어디 아픈거 마냥 하얗고 그랬는데
그래서 그런가 보호본능자극해서 여자애들이 주변에 많았죠
근데 걔가 내 정액받이였는데 처음엔 내가 넘어갔던거 같아요
술을 먹고 게임을 했고 내가 졌고 눈을 감으라고 했고 빨아주기 시작하는데
아직도 기억나요 진짜 야동처럼 억억 거라면서 내 엉덩이 잡고 목구멍까지 넣으면서 빨아주는데 진짜 한발빼고 후달려서 주저 앉음
저도 그 맛을 알아버려서 한동안은 자위도 안하고 여자애들 하고 놀아도
섹스까지 안가고 울집 걔네집 오가면서 오나홀 취급하면서 입보지 썼는데
야동보면 딥스롯 페이스퍽 이런걸 걔가 다 해줬어요 목 조이면서 입보지에 박는게 진짜 최고 였는데
그때는 걔도 완전게이?는 아니었는지 걔랑 후장섹은 한번도 안하고
입보지만 실컷 썼는데 그 친구 지금 잘사는지 궁금하네요
좀 곱상하고 여리여리해서 남자새키가 어디 아픈거 마냥 하얗고 그랬는데
그래서 그런가 보호본능자극해서 여자애들이 주변에 많았죠
근데 걔가 내 정액받이였는데 처음엔 내가 넘어갔던거 같아요
술을 먹고 게임을 했고 내가 졌고 눈을 감으라고 했고 빨아주기 시작하는데
아직도 기억나요 진짜 야동처럼 억억 거라면서 내 엉덩이 잡고 목구멍까지 넣으면서 빨아주는데 진짜 한발빼고 후달려서 주저 앉음
저도 그 맛을 알아버려서 한동안은 자위도 안하고 여자애들 하고 놀아도
섹스까지 안가고 울집 걔네집 오가면서 오나홀 취급하면서 입보지 썼는데
야동보면 딥스롯 페이스퍽 이런걸 걔가 다 해줬어요 목 조이면서 입보지에 박는게 진짜 최고 였는데
그때는 걔도 완전게이?는 아니었는지 걔랑 후장섹은 한번도 안하고
입보지만 실컷 썼는데 그 친구 지금 잘사는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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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두둥장님의 댓글
오우... 그건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