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피아가 땅사는 수법
본문
-지난 20일부터 시작되어 이탈리아 남부 지역을 초토화시킨 대형 산불로 인해
출동한 소방관 1명이 숨지고, 시칠리아 최대 도시 팔레르모는 가뜩이나 40도에 가까운 폭염속에서
대규모 정전과 단수까지 겹치는 상황이 됨.
-그런데 이 산불이 자연적인 것이 아니라 누군가 의도적으로 벌인 방화라는 정황이 포착되었음.
고양이 꼬리에 인화성 액체를 적신 헝겊을 묶어 수풀을 다니게 해 불을 퍼뜨린 건데
산불현장에서는 헝겊과 함께 켜진 양초와 점화장치등도 발견됨.
-이 방식은 이탈리아 마피아가 영역 장악을 위해 불을 지른 다음, 그 땅을 웃돈을 주고 사들이는 수법으로 알려짐.
(지난 2016년 시칠리아 국립공원 화재, 2017년 나폴리 베수비오산 대형화재때도 이 수법을 씀)
출동한 소방관 1명이 숨지고, 시칠리아 최대 도시 팔레르모는 가뜩이나 40도에 가까운 폭염속에서
대규모 정전과 단수까지 겹치는 상황이 됨.
-그런데 이 산불이 자연적인 것이 아니라 누군가 의도적으로 벌인 방화라는 정황이 포착되었음.
고양이 꼬리에 인화성 액체를 적신 헝겊을 묶어 수풀을 다니게 해 불을 퍼뜨린 건데
산불현장에서는 헝겊과 함께 켜진 양초와 점화장치등도 발견됨.
-이 방식은 이탈리아 마피아가 영역 장악을 위해 불을 지른 다음, 그 땅을 웃돈을 주고 사들이는 수법으로 알려짐.
(지난 2016년 시칠리아 국립공원 화재, 2017년 나폴리 베수비오산 대형화재때도 이 수법을 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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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혼번님의 댓글
영역 장악을 위한거니까 최초 발화지? 거기 찾아서 그 근처 마피아들 찾으면 범인 바로 찾을 수 있을텐데 예전에도 저지르고 지금도 저지르는거 보니까 저기도 대충 꼬리자르기 하고 몸통은 그대로 남아 있나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