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해보면 '사랑의 호구'는 그만큼 내 마음이 진심이었다는 증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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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산기 두드리지 않고 내 온 마음을 다해 누군가를 좋아하는 건 아무나 할 수 없는 엄청난 용기잖아ㅋㅋ
상대가 몰라줘서 속상할 때도 있지만, 후회 없이 좋아해 봤으니 내 감정에는 당당해도 됨ㅇㅇ
다음에는 내 진심을 귀하게 여겨줄 사람을 만나서 받은 만큼 곱절로 사랑받으면 되는 거임!
상대가 몰라줘서 속상할 때도 있지만, 후회 없이 좋아해 봤으니 내 감정에는 당당해도 됨ㅇㅇ
다음에는 내 진심을 귀하게 여겨줄 사람을 만나서 받은 만큼 곱절로 사랑받으면 되는 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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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ec님의 댓글
그건 맞는데 진심이었던 만큼 진심으로 후회도 하는 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