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또 아픈 상처에 소금을 뿌리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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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게도 꿈은 있었습니다.
난 있잖아요, 파이어족이 되고 싶었어요.
익절할 때가 언제인가를 분명히 알고 가는 외국인의 뒷모습은 얼마나 아름다운가.
봄 한철 격정을 인내한 나의 계좌는 지고 있다. 분분한 낙화.
난 있잖아요, 파이어족이 되고 싶었어요.
익절할 때가 언제인가를 분명히 알고 가는 외국인의 뒷모습은 얼마나 아름다운가.
봄 한철 격정을 인내한 나의 계좌는 지고 있다. 분분한 낙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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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15
Jd83js82님의 댓글
ㅠㅠ 주식 떡상좀
onion999님의 댓글
너무 힘든 장이네요 ㅠㅠ

꿈틀대는혼냥이님의 댓글
현실이나 시대에 따라 상황이 바뀌는 법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