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부터 지하철에서 벙쪄서 출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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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리는 없는데 통로는 여유 꽤 있는 상황이었는데
왠 여성분이 내 앞에 서서 내쪽으로 바짝 붙음.
포니테일 머리카락이 내 몸에 아슬아슬하게 닿는데 신체는 안 닿는?
그런데 여성 앞을 보면 공간이 꽤 널널하단 말이야?
그러더니 나갈때 몸 돌리면서 내 소중한 곳을 손등으로 툭 치면서 하차함
뭐지....? 시밤 당한건지 실수한건지 모르겠음
왠 여성분이 내 앞에 서서 내쪽으로 바짝 붙음.
포니테일 머리카락이 내 몸에 아슬아슬하게 닿는데 신체는 안 닿는?
그런데 여성 앞을 보면 공간이 꽤 널널하단 말이야?
그러더니 나갈때 몸 돌리면서 내 소중한 곳을 손등으로 툭 치면서 하차함
뭐지....? 시밤 당한건지 실수한건지 모르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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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17
kikukiku님의 댓글
뭐지...모르겠네

파이어스틱님의 댓글
축하해 당했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