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투복만 입으면 멀쩡하던 몸도 천근만근 무거워지는 마법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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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지서 날아올 때부터 한숨 나오는데, 당일 아침에 빳빳한 군복 꺼내 입는 순간 진짜 온몸의 에너지가 빠져나감.
평소엔 안 아프던 허리도 아픈 것 같고 괜히 바닥에 눕고만 싶어지는 게 예비군들 국룰 아님?ㅇㅇ
그래도 귀찮은 몸 이끌고 묵묵히 국방의 의무 다하러 가는 예비역들 진짜 리스펙함.
평소엔 안 아프던 허리도 아픈 것 같고 괜히 바닥에 눕고만 싶어지는 게 예비군들 국룰 아님?ㅇㅇ
그래도 귀찮은 몸 이끌고 묵묵히 국방의 의무 다하러 가는 예비역들 진짜 리스펙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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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8
ONEGAME님의 댓글
다들 비슷한 것 같습니다

놈친미님의 댓글
예비군 개시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