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부장 보내고 나면 찾아올 현타 극복할 요량으로 글 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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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 먹을 때마다 켜놓고 웃으면서 보던 내 최애 밥친구 '김부장'이 오늘로 끝이라니...
막방 보고 나면 한동안 마음이 헛헛할 것 같은데, 혹시 김부장처럼 유쾌하고 몰입감 좋은 드라마 아는 거 있어?
드덕님들 다음 타자로 달릴 만한 거 추천 좀 해주라 ㅠㅠ
오늘 마지막회 맛있는 야식이나 음료 준비해두시고 재미있게 관람하세요! 혹시 이번 드라마에서 특히 좋아하셨던 캐릭터나 장면이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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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레인님의 댓글
노맨스에 유쾌한거 생각하니까 김과장 생각나네. 남궁민배우가 주인공인 드라마. 몰입감은 별로긴하지만.
김부장은 역시 악인들 참교육하는게 좋지. 맘에드는 캐릭터는 성한수랑 박진철. 난 조력자 캐릭이 좋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