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킨들 페이퍼화이트를 5-6년쯤 전에 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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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면서 처음 한 생각은 '이걸로 공짜로 5권만 보면 기계비용 뽑는거니까 괜찮겠지' 생각하고 샀거든.
그리고 5년동안 약 2년 정도는 꽤나 열심히 책을 읽었어.
이제 5-6년쯤 됐으니까 슬슬 기변 욕심이 오는데 (킨들보다 요즘 boox 가 당기네. 컬러 있고 sd카드 넣을 수 있어서)
킨들이 고장이 안난다 ㅋㅋㅋㅋㅋ
배터리도 아직 하루종일 오며가며 읽어도 50% 정도 까이는 수준이야.
내부메모리 8기가바이트가 적어보여도 만화책 아니면 몇년치 읽을 분량이라 용량부족 문제도 없어.
도저히 새로 살 이유를 나 자신에게 납득시키지를 못하겠음..
그리고 5년동안 약 2년 정도는 꽤나 열심히 책을 읽었어.
이제 5-6년쯤 됐으니까 슬슬 기변 욕심이 오는데 (킨들보다 요즘 boox 가 당기네. 컬러 있고 sd카드 넣을 수 있어서)
킨들이 고장이 안난다 ㅋㅋㅋㅋㅋ
배터리도 아직 하루종일 오며가며 읽어도 50% 정도 까이는 수준이야.
내부메모리 8기가바이트가 적어보여도 만화책 아니면 몇년치 읽을 분량이라 용량부족 문제도 없어.
도저히 새로 살 이유를 나 자신에게 납득시키지를 못하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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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7
neta815님의 댓글의 댓글
여기 절반 이상은 소설 읽으려고 가입한거 아니었어???
neta815님의 댓글의 댓글
읽던 책 폐사하거나 끝날 때 까지 계속 읽는 타입이라 기계 여러대 쓸 이유가 없음...
집이 지하층 포함 4층이라 그 생각 안해본건 아닌데, reading progress sync문제 생각하면 그냥 단일기기 들고다니는게 나아..
neta815님의 댓글의 댓글
전자제품은 이렇게 좀 오래가게 만들어 줘야 하는데...
20세기 후반부터 컴퓨터가 미친듯이 발전하더니 2010년-2020년 사이엔 스마트폰이 2년이면 고물이 되었고, 이제 좀 안정기에 온듯.

마크로스님의 댓글
멋지네 책읽는 남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