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중한 주말인데도 참지 못하고 헬카에 들어온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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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말엔 놀아야지 놀아야지 해놓고
'그래도 200에유만 파밍해놓자'라는 생각에
기어코 다시 헬카에 기어들어오는 나의 모습...
하 언제쯤 에유의 노예에서 벗어날까...
'그래도 200에유만 파밍해놓자'라는 생각에
기어코 다시 헬카에 기어들어오는 나의 모습...
하 언제쯤 에유의 노예에서 벗어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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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16
smsmpeople님의 댓글
쓰는건 한순간이야 ㅠㅠ 파밍 힘들다

f1r12ff4432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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