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이야기 나누는게 어려운건 그게 종교와 마찬가지로 믿음이나 신념의 위치라서 그럼.
본문
대부분의 사람들과 정치 이야기를 하면 인간 관계 파탄이 나는건...
대개 현대인들은 정치관을 종교적 믿음이나 신념의 위치에 무의식적으로 가져다 놓고 있어서 그러함.
그래서 종교가 중요한 국가들...아랍권, 이란, 인도 같은 국가들에서는 정치적 좌우 여부는 그렇게 중요하지 않음.
물론 그런 국가에서는 정치 이야기 한다고 친구를 잃을 확률은 낮지만 종교적 차이 여부는 생사를 오고 갈 수 있음.
정치관이 종교의 자리를 차지할 필요가 없이 그냥 종교관이 인간의 생각과 행동 양식을 지배하는 관념의 위치에 딱 박혀 있으니까..
종교와 정치가 일치한 신정 체제가 인류 초창기에 흔했던 것도 다 이유가 있는거임.
대개 현대인들은 정치관을 종교적 믿음이나 신념의 위치에 무의식적으로 가져다 놓고 있어서 그러함.
그래서 종교가 중요한 국가들...아랍권, 이란, 인도 같은 국가들에서는 정치적 좌우 여부는 그렇게 중요하지 않음.
물론 그런 국가에서는 정치 이야기 한다고 친구를 잃을 확률은 낮지만 종교적 차이 여부는 생사를 오고 갈 수 있음.
정치관이 종교의 자리를 차지할 필요가 없이 그냥 종교관이 인간의 생각과 행동 양식을 지배하는 관념의 위치에 딱 박혀 있으니까..
종교와 정치가 일치한 신정 체제가 인류 초창기에 흔했던 것도 다 이유가 있는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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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여름겨울님의 댓글
니체가 몰려다니는 놈들 중 제대로 된 놈 없다 한 것 처럼 정치, 이념, 사상, 종교 따위로 편가르고 뭉쳐다니는 놈들은 좀 문제나 하자가 있더라
그 문제나 하자를 스스로 인정하고 극복하지 못하고 집단에 자아를 의탁해서 거부하고 부정하는 식으로 이용하니까 무조건 자기편이 옳아야만 한다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