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계탕 먹고 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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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중복이라 먹을까 했는데, 몸이 좀 피로한 거 같아서 그냥 집에 있었음.
그래서 오늘이라도 먹자 싶어서 삼계탕 먹음.
새로운 곳 뚫어보자 하고 나름 동네에서 괜찮다는 곳을 갔는데....
역시 구관이 명관이네. 말복에는 가던 곳 가야겠음.
그래서 오늘이라도 먹자 싶어서 삼계탕 먹음.
새로운 곳 뚫어보자 하고 나름 동네에서 괜찮다는 곳을 갔는데....
역시 구관이 명관이네. 말복에는 가던 곳 가야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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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18
ONEGAME님의 댓글
다음에는 드시던 가계에서 맛있게 드세요
kmlovc89님의 댓글
그래도 한끼 든든해보인다
wentop25님의 댓글
기존 맛이 지겨울 때 도전해 봐야지

여행용티슈님의 댓글
삼계탕도 식당마다 맛편차가 심한거 보면 신기해요. 조리법이 어려운음식이 아닌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