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서 황당했던적 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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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근 직원이 갑자기 자기 업무를 나한테 해달라고 하는거임
나하고 전혀 상관없는 업무임...
내용 하나도 안말해주고 택배마냥 A제품을 B한테 보내면 된다는 거임...
그게 다냐고 다른건 안보내도 되냐고 물어보니까.
대답도 안하고 그냥 그렇게만 하면 된다고 1분도 말 안하고 끊어버림
A를 B한테 용달차로 보냄..
도착하고 나서 문제 생김. A를 B한테 보내면 된다고 했는데..
갑자기 다른직원에게 전화옴.. 누가 보내거냐고? A제품만 보내라고 해서 보냈다..
내용이 갑자기 많아지는거임. 택배마냥 A하나만 보내면 된다고 했는데..
이건 왜 안보냈냐? 갑자기 5가지 이상 내용이 길어짐...
A를 보내면 이것도 보내고 저것도 보내고 이것도 하고 저것도 하고... 말이 길어짐.
그거 처음에 말한직원은 당일전화 연락도 안됨...
나만 덤탱이 씀...
회사전화 녹음안된게 엄청 후회됨.... 스마트폰으로 전화를 했어야 했는데...
나하고 전혀 상관없는 업무임...
내용 하나도 안말해주고 택배마냥 A제품을 B한테 보내면 된다는 거임...
그게 다냐고 다른건 안보내도 되냐고 물어보니까.
대답도 안하고 그냥 그렇게만 하면 된다고 1분도 말 안하고 끊어버림
A를 B한테 용달차로 보냄..
도착하고 나서 문제 생김. A를 B한테 보내면 된다고 했는데..
갑자기 다른직원에게 전화옴.. 누가 보내거냐고? A제품만 보내라고 해서 보냈다..
내용이 갑자기 많아지는거임. 택배마냥 A하나만 보내면 된다고 했는데..
이건 왜 안보냈냐? 갑자기 5가지 이상 내용이 길어짐...
A를 보내면 이것도 보내고 저것도 보내고 이것도 하고 저것도 하고... 말이 길어짐.
그거 처음에 말한직원은 당일전화 연락도 안됨...
나만 덤탱이 씀...
회사전화 녹음안된게 엄청 후회됨.... 스마트폰으로 전화를 했어야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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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17
ghfkddlekdy님의 댓글
빌런들이 많은
사과망고딸기수박님의 댓글
대처를 말만 잘하면 괜찮을겋 같기도하고 근데 당사에는 당황하긴하겠다
tyuityui님의 댓글
진짜 녹음이 필수지
ckthflmnbow님의 댓글
자기 일만 하는게 최고임

caliostro님의 댓글
폭탄은 절대로 조심해 상대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