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년대까지만 해도 우리나라 도제식 시스템은 잘돌아갔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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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실내 인테리어나 미용쪽. 월급 20~30만원 받으며 기술배우고 독립. 통수를 쳐도 저임금이었으니 참는다&저임금이니 통수쳐도 뭐 거리낄거 없다
는 기묘한 사회적 균형.
근데 이런 월급관행을 높은데서 에어콘바람이나 쐬는 판사가 깨버리니까 이제 기술교육 안시킴.
평생 시다로만 쓰거나 주말 하루 피크타임 3시간(경력필수)씩만 고용- 이런 식으로 전환.
기술단절이 이렇게 발생.
+
웃긴게 외노자들은 현재 국내임금에서 20~30프로 깎인 월급만 받아도 자국에서 받는거의 2~5배 임금이니 그런거 감수하고 배우는 성향이 있음.
그래서 현재 도제식 고용시스템은 한국인 기술자-외노자(주로 불체자) 간에 활발히 진행됨.
는 기묘한 사회적 균형.
근데 이런 월급관행을 높은데서 에어콘바람이나 쐬는 판사가 깨버리니까 이제 기술교육 안시킴.
평생 시다로만 쓰거나 주말 하루 피크타임 3시간(경력필수)씩만 고용- 이런 식으로 전환.
기술단절이 이렇게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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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긴게 외노자들은 현재 국내임금에서 20~30프로 깎인 월급만 받아도 자국에서 받는거의 2~5배 임금이니 그런거 감수하고 배우는 성향이 있음.
그래서 현재 도제식 고용시스템은 한국인 기술자-외노자(주로 불체자) 간에 활발히 진행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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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람찡님의 댓글
전혀몰랏어 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