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인에게 천황이란 존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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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으로 치환해보면 지지하는 정치인 같은 느낌.
요컨데 걔가 어떤 병신이든 머저리든 또라이든 범죄자든
자신이 과몰입할 수 있는 일종의 애착인형같은 존재다.
자신의 아이덴티티를 유지시켜주는 일종의 세계관의 중심이다
존재감은 없어도 없어서는 안될 것
그러니 굉장히 예민한 문제이긴 함.
요컨데 걔가 어떤 병신이든 머저리든 또라이든 범죄자든
자신이 과몰입할 수 있는 일종의 애착인형같은 존재다.
자신의 아이덴티티를 유지시켜주는 일종의 세계관의 중심이다
존재감은 없어도 없어서는 안될 것
그러니 굉장히 예민한 문제이긴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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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14
dkdidjdudhdy님의 댓글
요즘 세상에 그렇게까지 생각할까

토조바사라다이스키님의 댓글
지금은 말 그대로 아무 존재감 없지 않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