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이 살기 힘든것 같긴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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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퇴근 지하철 타는데 어느순간부터 이상한사람들이 많아진 느낌..
몇년전만해도 그냥 다들 무표정했는데, 특히 퇴근시간대에 뭔가 눈빛이 다른사람들이 보이는것같다.
막 노려보거나 뭔가 화가 잔뜩 나가지고 소리치거나 그런사람들이 많아진 느낌인데 나만 그렇게 느끼는건가?
몇년전만해도 그냥 다들 무표정했는데, 특히 퇴근시간대에 뭔가 눈빛이 다른사람들이 보이는것같다.
막 노려보거나 뭔가 화가 잔뜩 나가지고 소리치거나 그런사람들이 많아진 느낌인데 나만 그렇게 느끼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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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븐넷님의 댓글
요새 지하철안탓는데 무섭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