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미네이터- 사라 코너는 맨땅에 헤딩으로 고생했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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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미네이터의 여전사 어머니 사라 코너
1편에선 나약한 민간인이었지만
2편에선 진짜 근육질 여전사로 나온다
존 코너 언급을 보면 남미에서 전직 군인들과 총기 밀수를 하며 실력과 무장을 키웠다는데
해당 업계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는 단순 민간인에서 저렇게까지 크려면 얼마나 고생을 했을까
심지어 옆에 아무도 없었는데
맨땅에 헤딩 수준으로 고생했을듯
1편에선 나약한 민간인이었지만
2편에선 진짜 근육질 여전사로 나온다
존 코너 언급을 보면 남미에서 전직 군인들과 총기 밀수를 하며 실력과 무장을 키웠다는데
해당 업계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는 단순 민간인에서 저렇게까지 크려면 얼마나 고생을 했을까
심지어 옆에 아무도 없었는데
맨땅에 헤딩 수준으로 고생했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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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헤가오님의 댓글
이야.. 진짜 대단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