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득 생각나는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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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나는 친일파가 아닐 자신이 있는가?
존나 곰곰히 생각해봤거든?
진짜 오래 생각해봤음.
나는 일제때 구두를 핥을 자신은 없을지언정 결국에는 친일파였을거같음...
이런 시대에 합리화할 자신이 누구보다 있는 내가 어떻게 좌파와 우파에 공감할수있을까?
남은건 역시 이득밖에 없구나 싶기도 해...
존나 곰곰히 생각해봤거든?
진짜 오래 생각해봤음.
나는 일제때 구두를 핥을 자신은 없을지언정 결국에는 친일파였을거같음...
이런 시대에 합리화할 자신이 누구보다 있는 내가 어떻게 좌파와 우파에 공감할수있을까?
남은건 역시 이득밖에 없구나 싶기도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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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3
Kamikoro님의 댓글
애초에 친일파하면서 독립군들 뒤로 도왔던 사람들도 꽤 됐다고 알고 있음

야구는글로만님의 댓글
독립운동 꿋꿋하게 하신 분들이 비범한 분들인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