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엔 레슬링, 주짓수, 킥복싱 이런거 합쳐서 흰띠~녹띠 중간 즈음으로만 수련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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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지간한 단일종목 애들 갓 블루수준(레슬링, 킥복싱에 벨트개념은 없지만 수련수준 비유하자면)까진 이겼었는데
이젠 그린벨트(주짓수도 녹띠는 없지만 흰띠에 그랄 3개수준이라고 생각하면됨) 수준의 애들 제압하기도 벅참.
전반적으로 근력, 체격이 좋아져서 그렇고
단일종목 하는 애들도 재미로 자유대련 조금씩 하는지 대처법 자체를 패시브로 가지고 있음.
예전에 내가 레슬링 7개월, 킥복싱주짓수 2개월 정도만 하고 주짓수 블루벨트랑 MMA대련할때
탑포지션에서 얘 한 손목 제압하고 클로즈가드 들어가니깐 트라이앵글초크 잡으려하길래
얘 목에 솟은 결후라고 하나? 아담스 애플
거기를 내가 얘 손목컨트롤 하는척 하면서 팔꿈치로 톱썰기하듯이 갈아버리니까 가드풀려서 바로 상위포지션에서 공략이 가능했음.
은근 반칙왕 스타일. 그 외에도 그라운드공방에서 팔꿈치 안주면서 암바딸려는 애한테 카운터로 노스사우스초크도 써봤고
근데 요새는 주짓수가 레슬러를 상대하는 기본메타가 바뀌었는지 전통적인 클로즈가드나 니실드가드보다 K가드, 레슬업 가드 등으로
이제 주짓서가 레슬러 팔을 한쪽 봉쇄해놓거나 레슬러보다 머리를 더 낮추고 시작하려는 흐름이 주가 되니
공략하기가 쉽지 않음.
이젠 그린벨트(주짓수도 녹띠는 없지만 흰띠에 그랄 3개수준이라고 생각하면됨) 수준의 애들 제압하기도 벅참.
전반적으로 근력, 체격이 좋아져서 그렇고
단일종목 하는 애들도 재미로 자유대련 조금씩 하는지 대처법 자체를 패시브로 가지고 있음.
예전에 내가 레슬링 7개월, 킥복싱주짓수 2개월 정도만 하고 주짓수 블루벨트랑 MMA대련할때
탑포지션에서 얘 한 손목 제압하고 클로즈가드 들어가니깐 트라이앵글초크 잡으려하길래
얘 목에 솟은 결후라고 하나? 아담스 애플
거기를 내가 얘 손목컨트롤 하는척 하면서 팔꿈치로 톱썰기하듯이 갈아버리니까 가드풀려서 바로 상위포지션에서 공략이 가능했음.
은근 반칙왕 스타일. 그 외에도 그라운드공방에서 팔꿈치 안주면서 암바딸려는 애한테 카운터로 노스사우스초크도 써봤고
근데 요새는 주짓수가 레슬러를 상대하는 기본메타가 바뀌었는지 전통적인 클로즈가드나 니실드가드보다 K가드, 레슬업 가드 등으로
이제 주짓서가 레슬러 팔을 한쪽 봉쇄해놓거나 레슬러보다 머리를 더 낮추고 시작하려는 흐름이 주가 되니
공략하기가 쉽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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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9
로비니앙님의 댓글의 댓글
나 급식일때 유도 전문으로 할려다가 부상으로 그만둔 애 한테 사람이 어떻게 한손으로 휙휙 넘어감 메치기 해봐봐 하니까 아 위험하다 안된다 해서 괜찮다고 한번 겪어보고 싶다고 했다가 정신 차리니까 다리에 기브스가 되있더라 병원이고........담날 학교가니 애가 하는 말이 더 무섭더라 미앙~ 조절 한다고 했는데 운동 그만둔지 오래되서 감이 죽어서 조절을 살짝 잘못했넹~ 하더라 그때 느꼇지 운동 제대로 배웠거나 복싱이나 유도 그래플링 이거 2개월이라도 본격적으로 배운 애들 한테 깝치면 안된다는거 뭐 생활 체육으로 도장 등록만 하고 조깅만 했던 사람이면 몰라도

롱솔솔리님의 댓글
격토기 배워보고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