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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거짓말이 아니라 진심으로 고백할거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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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4 고르고파스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2시간 전 조회 43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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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돈 쓰는 법을 모르는 것같다. 지금 일해서 버는 돈은
다 어머니께 드리고 있거든? 근데 내가 살아온 세월을
가만히보면 나는 돈을 흥청망청 쓰는 것같다. 쳐먹는 것도
아무 생각없이 사먹기도했고(요즘은 안그러지만). 아무튼ㅣ우
요지는 이거야. 내가 언제까지고 어머니와 함께 살 수는 없잖아.
지금 청년미래적금 넣는거 시작했는데 이거 적금 넣어봤자
나는 모아놓은거 흥청망청 쓰거나 아니면 어머니께서 말씀해
주시는데 쓸텐데...결국 요지는 이거야. 나도 결국 독립을 해야
하는데 이러면 나도 돈 쓸줄 알아야하지 않을까?...
...내가 왜 어머니께 직접 말씀 드리지 않고 여기와서 끄적이냐면
엄마가 무서워서ㅠㅠ 나 좀 도와주라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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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6

철드는날님의 댓글

no_profile 6 철드는날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돈모으는법을 모르면 일정금액이 특정 날짜마다 자동으로 나가게 해야됨. 미래적금 최대한도치로 땡겨서 넣고 정해진 날에만 미국 etf쪽으로 isa 활용해서 정해진 금액 사라. 대출 정해진 날에 특정금액을 기준으로 갚아도 되고

으하아으님의 댓글

no_profile 2 으하아으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몇살인데? 엄마가 무섭냐

Qusy님의 댓글

no_profile 3 Qusy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그렇긴하네

헬헬헬헬님의 댓글

no_profile 3 헬헬헬헬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예적금+ISA+연금보험 가자

바다표범님의 댓글

no_profile 3 바다표범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용돈 개념을 사용해서 일정 금액을 관리하는 능력을 길러

Dggfrg님의 댓글

no_profile 3 Dggfrg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엄마랑상담해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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