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싸가지없는 새끼 하나 땜 기분 잡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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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엘베 고장나서 대형견 데리고 계단 올라가는것도 짜증나 죽겠는데
2층사는 왠 미칀넘이 족같이 쳐다보면서 개 입마개 안하냐고 GR하네
태도가 진짜 개 싸가지 없어서 쏘아붙이려다 씹고 올라갔는데, 기분 개더럽네
입마개를 같은 공간에 있는 사람들이 무서워하고, 불안해하니까 하는건데, 평소엔 엘베에서 해서 갖고 다니지만. 아무도 없는 계단 올라가는데 왜 지가 하라 마라 GR이지 초면에
자녀도 있어보이던데, 애들 험한일 생기면 지가 한 행동이 업보로 돌아올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1도 안하나?
더운데 계단으로 올라와서 짜증나는건 알겠는데, 지가 그럼 남도 그럴거라고 생각해야지 지생각만하네. 하는 꼬라지 보니 내가 아니더라도 조만간 뭔 일 당할거 같긴 하다만 ㅋㅋㅋ
밑에서 크는 애들만 불쌍하다 진짜
댓글목록 10
Antagonia님의 댓글의 댓글
평소에는 내가 계단을 거의 안씀, 고층 살아서 엘베쓰는데 이번에만 엘베 고장나서 사용한거임. 엘베 탈 때는 엘베 안에서 입마개 하고 심지어 그것도 싫어하는 사람들 있을까봐 사람들 타고있으면 먼저 가라고 하고 거의 사람 없는 상태로만 이용함.
그리고 그 사람이 정중하게 이러이러해서 조심해줬음 한다 하고 얘기했음 나도 미안하다고 하고 주의하겠다고 하지
근데 태도가 진짜 개 X같이 시비걸듯이 말함. 살면서 그렇게 경우없는 놈은 처음봤음
Antagonia님의 댓글의 댓글
내가 설명을 이상하게 해서 그런데, 지하 1층에서 계단으로 올라가는 중에 마주친거임
Antagonia님의 댓글의 댓글
평소엔 당연히 조심함. 개 싫어하는 사람들 은근 많은것도 알고, 그래서 사람들 없는 상태에서만 왔다갔다 하려고 노력하고 사람 있으면 무조건 입마개 하는데 이번엔 그냥 엘베 고장난거 부터 꼬였고, 그 사람 태도가 X같았음.
Antagonia님의 댓글
생각해보니 딸치러 온 사이트에서 갠적인 얘기 할 필요 없는데, 괜히 썼네 걍 지움
Antagonia님의 댓글의 댓글
코멘트 있음 못 지우네 ;

루팅님의 댓글
오히려 애있는 사람이니까 그런말 하지 않아? 2층살면 계단도 자주 쓸거고. 내 애가 맨날 오르내리는 계단에 대형견이 입마개도 없이 있으면 걱정될거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