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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자존심의 신이었던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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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7 발릭파판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1시간 전 조회 19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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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플라스틱 복대나 요강 없으면 꼼짝없이 지려야하는 허리수술 후인데

...돌보미라고 온 미친뇬은 쳐 자고있고, 솔직히 내일 온다는 그 면식범(겁나 비싼척 구는 도우미) 생각에

걍 안깨우고 알아서 기립(기적 ㄷㄷ)하고 소변 보고 옴;

음.... 나도 솔직히 이정도로 가능할줄은 몰랐는데 젊음의 힘인가;
암튼 내일 싸그라 모가지야! (돈도 좀 아끼구 ㅜ ㅅㅂ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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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5

asfasfw3532452님의 댓글

no_profile 3 asfasfw3532452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건강 중요한데 파이팅

발릭파판님의 댓글의 댓글

7 발릭파판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ㄱㅅㄱㅅ 이젠 내가 다 할꼬얌!

으하아으님의 댓글

no_profile 2 으하아으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받은만큼 안해? 죽어라

발릭파판님의 댓글의 댓글

7 발릭파판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내말이... 아오;

궁금하당님의 댓글

no_profile 5 궁금하당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그런데 도우미가 여성분이면 깨있어도 난감하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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