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고딩 때 선거관리위원회로 반에서 씹 인싸 된 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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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정치랑은 아무 관련이 없음을 말하고 들어감
고딩때 가족들이었나, 엄마랑이었나 뉴스를 보는데
선거관리위원회가 나왔음.
그 당시 내 뇌 용량은 딸딸이 50% 섹스 50% 일 때라
ellection의 선거 관리가 아니라 erection의 "선" 거 관리로 밖에 안보여서
엄마 옆에서 혼신의 웃참을 하면서 언젠가 반에서 써먹어야 겠다고 계획함.
그러고 얼마 안가서 담임쌤 수업 시간에
약간 맥락이 무슨 '너희 밤에 잠 안자고 야동보고 딸치고 하니까 맨날 수업시간에 쳐 자는거 아니냐'
이런 느낌의 농담 섞인 잔소리 중일 때였음.
속으로 '이때다 씨발!!' 하고
"쌤 그러면 못 참겠으면 선거관리위원회 전화해야 됩니까?" 질렀다가
반 전부다 개 터지고 쌤도 실실 쪼개고 있었음
여기서 쌤이 화룡 점정으로
"나와 이새끼야" 해서 존나 쭈뼛쭈뼛 나갔는데
"닌 저기 서있어 새끼야" 해서 2차로 다 터짐ㅋㅋㅋㅋ
그것 때문에 고등학고 2~3학년 동안 선관위로 불렸었음
고딩때 가족들이었나, 엄마랑이었나 뉴스를 보는데
선거관리위원회가 나왔음.
그 당시 내 뇌 용량은 딸딸이 50% 섹스 50% 일 때라
ellection의 선거 관리가 아니라 erection의 "선" 거 관리로 밖에 안보여서
엄마 옆에서 혼신의 웃참을 하면서 언젠가 반에서 써먹어야 겠다고 계획함.
그러고 얼마 안가서 담임쌤 수업 시간에
약간 맥락이 무슨 '너희 밤에 잠 안자고 야동보고 딸치고 하니까 맨날 수업시간에 쳐 자는거 아니냐'
이런 느낌의 농담 섞인 잔소리 중일 때였음.
속으로 '이때다 씨발!!' 하고
"쌤 그러면 못 참겠으면 선거관리위원회 전화해야 됩니까?" 질렀다가
반 전부다 개 터지고 쌤도 실실 쪼개고 있었음
여기서 쌤이 화룡 점정으로
"나와 이새끼야" 해서 존나 쭈뼛쭈뼛 나갔는데
"닌 저기 서있어 새끼야" 해서 2차로 다 터짐ㅋㅋㅋㅋ
그것 때문에 고등학고 2~3학년 동안 선관위로 불렸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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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연대다님의 댓글
드립을 굿타이밍에 써먹다니 개그맨의자질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