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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3 치토게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2시간 전 조회 31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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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 80년대에 엄마가 2주 한번 수입상가에 가서 스팸하고 콘비프, 베이크빈 이런 걸 조금씩 사오셨음

나는 스팸보다 콘비프를 좋아했는데

콘비프가 열쇠 같은 거로 돌돌 돌려서 따고 숟가락으로 퍼서

뜨거운 밥에 베이크빈 국물이랑 마가린 섞어서 개밥처럼 만들어서 비벼 먹으면 그게 진짜 개꿀맛이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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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8

Psycooo님의 댓글

no_profile 3 Psycooo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콘비프라는 것도 있음?

치토게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3 치토게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스팸 비슷한 거임 근데 엄청 짬

grayfele님의 댓글

no_profile 1 grayfele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지금도 청계천 쪽 가면 그런거 파는데 많음

치토게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3 치토게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이제는 입맛 부르주아 되버려서 그런 거 맛없어서 못 먹음

asfasfw3532452님의 댓글

no_profile 3 asfasfw3532452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너무 맛있겠다

가살것인님의 댓글

no_profile 1 가살것인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형님 부럽소

없음1234님의 댓글

no_profile 3 없음1234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콘비프가 옛날 배 탈때 먹던 보관용 염장고기임.
옥수수알 만한 소금을 뿌렸다고 콘비프임.

diablo님의 댓글

no_profile 4 diablo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어렸을 때 스팸이라니 잘 사셧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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