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결도서에 '기앙코티의 군주'라는 소설이 올라왔는데
본문
저게 걸작까진 아니었지만
수작~명작 스멜 풍기다가 5권에서 급완결해서 아쉬웠던 기억이 나네.
출판사가 군입대전에 강제로 완결시키라고 해서 절필하다시피 완결한 걸로 기억함.
그런 식으로 꽃피우지 못한 소설이 한권 더 있긴 했는데(주인공이 시한부 마법사였던)
그 두권은 정말로 아쉬웠었던 기억이 남. 둘 다 대충 2010년 즈음 소설.
수작~명작 스멜 풍기다가 5권에서 급완결해서 아쉬웠던 기억이 나네.
출판사가 군입대전에 강제로 완결시키라고 해서 절필하다시피 완결한 걸로 기억함.
그런 식으로 꽃피우지 못한 소설이 한권 더 있긴 했는데(주인공이 시한부 마법사였던)
그 두권은 정말로 아쉬웠었던 기억이 남. 둘 다 대충 2010년 즈음 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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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intkalas님의 댓글
안타깝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