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휴가갈수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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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쯤이면 버스 탈려고 발버둥 치고 있어야 하는데
이번에 같은 지역에 내려가는 신입이 자기가 차끌고 내려가는데
같이 타고가자고 그러더군요. 덕분에 지금 여유롭게 오기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기차표 예매해놓은것도 환불 받기는 했지만 당일이라
좀 많이 빼더군요...--;
그래도 한번 경험 삼아서 카풀하기로 했습니다. 기름값까지는 몰라도
저녁하고 각종 간식을 전부다 사줄려고 하거든요.
뭐 이글만 쓰고 슬슬 샤워부터하고 옷 갈아입을려고 합니다.
이번에 같은 지역에 내려가는 신입이 자기가 차끌고 내려가는데
같이 타고가자고 그러더군요. 덕분에 지금 여유롭게 오기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기차표 예매해놓은것도 환불 받기는 했지만 당일이라
좀 많이 빼더군요...--;
그래도 한번 경험 삼아서 카풀하기로 했습니다. 기름값까지는 몰라도
저녁하고 각종 간식을 전부다 사줄려고 하거든요.
뭐 이글만 쓰고 슬슬 샤워부터하고 옷 갈아입을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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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jdixj님의 댓글
고생했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