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타닉이 명작이라고 보다 난 관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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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거 간단히 말해서 스토리가 뭐냐면
돈많은 남자 잡아 결혼하려던 여자가
배안에서 잘생긴 남자 만나 자기에게
잘해주던 돈많은 남자 팽개치고 바람핀 내용 아님
심지어 잘생긴 남자는 그냥 로맨스를
가장한 불륜셔틀이고.
우선 내용 자체가 도저히 역겨워서 볼수가 없던데
차라리 우에하라 아이 질내 발사 3연발을 보겠어요
돈많은 남자 잡아 결혼하려던 여자가
배안에서 잘생긴 남자 만나 자기에게
잘해주던 돈많은 남자 팽개치고 바람핀 내용 아님
심지어 잘생긴 남자는 그냥 로맨스를
가장한 불륜셔틀이고.
우선 내용 자체가 도저히 역겨워서 볼수가 없던데
차라리 우에하라 아이 질내 발사 3연발을 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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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9
내리는샛별님의 댓글
뭐, 비판한 내가 말하기도 웃기지만,
스토리만 보면 그렇고 영화 전반적으로 보면
억압을 벗어던지고 제 인생을 찾아 나가는 정통 페미니즘을 담아낸 영화라고 나는 해석함.
잭 도슨(디카프리오)도 사실은 실존 인물이 아닐 거임.
로즈의 위기에 언제나 두둥 하고 등장하고, 아무런 인적 기록이 없으며, 비현실적으로 잘생김.
잭도슨은 어쩌면, 로즈를 각성, 해방시키기 위한 신의 계시이거나 의지의 의인화일 수 있다고 봄.
잭도슨은 실제로도 서사적 장치에 불과하고 개인의 매력은 얼굴 말고는 거의 없으니까

비번까먹어서다시만듬요님의 댓글
뭐 취향에안맞을수도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