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타닉이 명작이라고 보다 난 관뒀는데 > 자유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뒤로가기 자유게시판

타이타닉이 명작이라고 보다 난 관뒀는데

페이지 정보

작성자 no_profile 6 닭갈비볶음밥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2시간 전 조회 29 댓글 9

본문

저거 간단히 말해서 스토리가 뭐냐면
돈많은 남자 잡아 결혼하려던 여자가
배안에서 잘생긴 남자 만나 자기에게
잘해주던 돈많은 남자 팽개치고 바람핀 내용 아님
심지어 잘생긴 남자는 그냥 로맨스를
가장한 불륜셔틀이고.
우선 내용 자체가 도저히 역겨워서 볼수가 없던데
차라리 우에하라 아이 질내 발사 3연발을 보겠어요
추천0 비추천 0

댓글목록 9

비번까먹어서다시만듬요님의 댓글

no_profile 3 비번까먹어서다시만듬요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뭐 취향에안맞을수도있죠

유렉가님의 댓글

no_profile 34 유렉가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지금 와서 보긴 좀 그래;;

난 솔직히 취향 아니었고

뷰며님의 댓글

3 뷰며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그러시군요... 그게 더 행복하시다면 그게 좋은거겠죠

블폭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3 블폭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이 말이 왤케 웃기냐 ㅋㅋㅋㅋㅋㅋ

에궁님의 댓글

no_profile 2 에궁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최근 저런 내용이 많이 나오대요

내리는샛별님의 댓글

no_profile 4 내리는샛별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뭐, 비판한 내가 말하기도 웃기지만,

스토리만 보면 그렇고 영화 전반적으로 보면
억압을 벗어던지고 제 인생을 찾아 나가는 정통 페미니즘을 담아낸 영화라고 나는 해석함.

잭 도슨(디카프리오)도 사실은 실존 인물이 아닐 거임.
로즈의 위기에 언제나 두둥 하고 등장하고, 아무런 인적 기록이 없으며, 비현실적으로 잘생김.

잭도슨은 어쩌면, 로즈를 각성, 해방시키기 위한 신의 계시이거나 의지의 의인화일 수 있다고 봄.

잭도슨은 실제로도 서사적 장치에 불과하고 개인의 매력은 얼굴 말고는 거의 없으니까

황야의무법자님의 댓글

no_profile 3 황야의무법자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내 관점에서 보룡보룡 가스라이팅이 너무 심해서 역겨웠던 영화

글러먹음님의 댓글

no_profile 3 글러먹음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난 그런 것들보다 러닝 타임이 걍 ㅈㄴ 길어서 지겹던데
뇌절이잖슴

rewq님의 댓글

no_profile 3 rewq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그 내용이긴 함 ㅋㅋ

전체 849,508건 1 페이지
게시물 검색

주간 인기글

전체보기
Copyright © HELLKAIV.NET All rights reserved.

사이트 정보

회사명 : 헬카이브 농업협동조합
사업자 등록번호 : 없음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당신

다크모드 PC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