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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집이 없이살긴살았나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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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3 김철우2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2시간 전 조회 22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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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비에서 금팔아서 몇백 몇천받길래

엄마 집에 금없나하니까 1도없네 진짜

imf때 금모으기했나 그때안낸걸로알고있음.

왜냐하면 집이 쌉거진데 어케냄.

지금은 잘살아 다행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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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4

marron님의 댓글

no_profile 4 marron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울집은 야금야금 팔아서 없다 그러더라

zxcvbn5432님의 댓글

no_profile 3 zxcvbn5432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슬프지만 됬다

아리안느님의 댓글

no_profile 3 아리안느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지금이 중요한거지

계절풍님의 댓글

no_profile 3 계절풍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엄 우리도 뭐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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