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촌에게 들은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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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병 훈련소 조교가 되었는데
매일 집합, 매일 원산폭격, 매일 줄빠따에
욕설과 구타가 난무했다고 한다.
이등병 때 고참들끼리 치고받는 싸움을 해서
둘 다 영창에 갔는데
아무 죄 없는 조교들에게 줄빠따가 시작되었다.
그 결과 엉덩이 살이 터져 피가 줄줄 나왔는데
아무도 조치를 취해주지 않아서 결국 피딱지가 앉았다.
다음 날 팬티를 갈아 입으려는데 팬티와 함꼐 굳어서 뗄 수가 없었다고 한다. 너무 아파서
그렇게 그 팬티를 11일간 입었는데 결국엔 가위로 그 부분만 오려내고 다른 팬티를 입었다고 한다.
그리고 며칠 후에야 그 피딱지가 떨어졌다고...
옛날엔 존나 야만적이었다.
매일 집합, 매일 원산폭격, 매일 줄빠따에
욕설과 구타가 난무했다고 한다.
이등병 때 고참들끼리 치고받는 싸움을 해서
둘 다 영창에 갔는데
아무 죄 없는 조교들에게 줄빠따가 시작되었다.
그 결과 엉덩이 살이 터져 피가 줄줄 나왔는데
아무도 조치를 취해주지 않아서 결국 피딱지가 앉았다.
다음 날 팬티를 갈아 입으려는데 팬티와 함꼐 굳어서 뗄 수가 없었다고 한다. 너무 아파서
그렇게 그 팬티를 11일간 입었는데 결국엔 가위로 그 부분만 오려내고 다른 팬티를 입었다고 한다.
그리고 며칠 후에야 그 피딱지가 떨어졌다고...
옛날엔 존나 야만적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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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룸싸롱좋아하는귀연이님의 댓글
그시절 군대는 어떻게버텼나몰라

showmethemonetyy님의 댓글
엉덩이 피딱지? 대박이네....너무아플듯





wsidjeje님의 댓글
그때 군대는 듣기만 해도 ㄷ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