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이루지 못할 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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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리고 귀여운 나이에 한량처럼 살면서
이쁘고 몸매 좋은 누나들에게 둘러싸여서
낚시해서 물고기를 잡아와도 박수쳐주고 좋아해주고
게임하다가 기록을 세워도 옆에서 잘했다고 칭찬받는
그런 한량스러우면서 귀여움 듬뿍받으면서
누나들이 해주는 간식을 욤뇸뇸하면서 지내보고 싶었는데
못해 ㅜㅠ
이쁘고 몸매 좋은 누나들에게 둘러싸여서
낚시해서 물고기를 잡아와도 박수쳐주고 좋아해주고
게임하다가 기록을 세워도 옆에서 잘했다고 칭찬받는
그런 한량스러우면서 귀여움 듬뿍받으면서
누나들이 해주는 간식을 욤뇸뇸하면서 지내보고 싶었는데
못해 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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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ONEGAME님의 댓글
그런 꿈도 꾸는 군요

zxcvbn5432님의 댓글
꿈이 크구나

난나나라솨아아아님의 댓글
ㅇㅇ 그렇군요.


Fgio7rdfbh님의 댓글
일단 백번은 더 죽고 다시 태어나야 가능성 보인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