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표 열무물김치로 여름 입맛 버팀.
페이지 정보
본문
우리집은 열무김치를 진짜 안 담음.
이유는 엄마가 신문지 냄새를 지독히도 싫어하시기 때문.
난 도데체 모르겠던데, 엄마는 열무가 신문지에 싼 건지 안 싼건지 대번에 맞춤.
농장이나 직매장에 가도 요즘은 거의 신문지라고 하심.
그래도 내가 징징 거려서 담아줌.
덕분에 요즘 더워서 입맛도 없는데, 열무물김치로 할 수 있는거 다 해보는 중임.
막국수 냉면 묵사발 냉채보쌈 물회...
두통 가져왔는데 이제 거의 안남음.
역시 엄마표가 짱임.
이유는 엄마가 신문지 냄새를 지독히도 싫어하시기 때문.
난 도데체 모르겠던데, 엄마는 열무가 신문지에 싼 건지 안 싼건지 대번에 맞춤.
농장이나 직매장에 가도 요즘은 거의 신문지라고 하심.
그래도 내가 징징 거려서 담아줌.
덕분에 요즘 더워서 입맛도 없는데, 열무물김치로 할 수 있는거 다 해보는 중임.
막국수 냉면 묵사발 냉채보쌈 물회...
두통 가져왔는데 이제 거의 안남음.
역시 엄마표가 짱임.
추천0 비추천0
댓글목록

qwerkurumi님의 댓글
캬 열무김치 지리지





wkaakswk님의 댓글
우리집 열무김치는 반찬가게랑 맛이 똑같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