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 하라고 보내놨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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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의 아들이 오랜 시간 공무원을 도전했으나 몇년 실패를 하고
방구석에 쳐 놀기 시작한지 어언 2년
그래서 지인이 경제적 지원을 해주니 쳐 노나 싶어서
지원을 완전히 끊어 버렸음.
그러자 아르바이트를 구해서 대충대충 살기 시작한 지인의 아들.
아르바이트로는 미래 대비가 안 되는게 걱정 스러웠던 지인은
이번에도 죽어도 이딴식으로 계속 살면 유산 따위는 없다고 통보를 하면서
좀 더 제대로 된 직장을 구하기를 바라셨음.
그래서 지인의 아들이 다시금 선택을 한게 요양보호사 >> 사회 복지사 >> 간호 조무사 테크
물론 사회 복지사와 간호 조무사는 여력이 되면 한다인지라
결국 요양 보호사를 선택 해서 지인에게 브리핑을 함.
남자 요양 보호사는 아무래도 귀하기도 하다보니 수요가 많아서
찾는 곳이 많고 요양원이나 요양병원에 들어가면 월급도 나름 나쁘지 않은데다가
국가에서 지원금도 별도로 나오고 경력이 쌓이면 찾는곳도 많은데
무엇보다 경력이 쌓여 간병인 쪽으로 빠질 경우에는
어지간한 대기업 중간 관리자급의 임금과 또 노후에도 충분히 할수있는 일이라며 브리핑을 함.
그리고선 자격증을 취급하기전까지 경제적 지원을 요청하는 브리핑을 함.
그렇게 지인이 그래 좋다며 경제적 지원을 해주었는데...
이 놈이 가서 하라는 공부는 안하고 거기 수강하러 온 유부녀랑 눈이 맞아서 불륜을 저지름...
소송 당하고 난리나서 그게 지인 귀에도 들어갔고
제대로 빡친 지인이 연을 끊어 버림...
어린 친구도 귀하고 남자도 귀하다보니 교육원에서 나름 청일점으로 관심을 받았었나 본데
여자랑 제대로 사담도 못 나누던 삶을 오랜 기간 살아 오다보니
선을 못 지키고 넘었는데 머리도 나빠서 얼마 안가 바로 걸려버린...
성욕이 뇌를 지배하면 생긴 일...
방구석에 쳐 놀기 시작한지 어언 2년
그래서 지인이 경제적 지원을 해주니 쳐 노나 싶어서
지원을 완전히 끊어 버렸음.
그러자 아르바이트를 구해서 대충대충 살기 시작한 지인의 아들.
아르바이트로는 미래 대비가 안 되는게 걱정 스러웠던 지인은
이번에도 죽어도 이딴식으로 계속 살면 유산 따위는 없다고 통보를 하면서
좀 더 제대로 된 직장을 구하기를 바라셨음.
그래서 지인의 아들이 다시금 선택을 한게 요양보호사 >> 사회 복지사 >> 간호 조무사 테크
물론 사회 복지사와 간호 조무사는 여력이 되면 한다인지라
결국 요양 보호사를 선택 해서 지인에게 브리핑을 함.
남자 요양 보호사는 아무래도 귀하기도 하다보니 수요가 많아서
찾는 곳이 많고 요양원이나 요양병원에 들어가면 월급도 나름 나쁘지 않은데다가
국가에서 지원금도 별도로 나오고 경력이 쌓이면 찾는곳도 많은데
무엇보다 경력이 쌓여 간병인 쪽으로 빠질 경우에는
어지간한 대기업 중간 관리자급의 임금과 또 노후에도 충분히 할수있는 일이라며 브리핑을 함.
그리고선 자격증을 취급하기전까지 경제적 지원을 요청하는 브리핑을 함.
그렇게 지인이 그래 좋다며 경제적 지원을 해주었는데...
이 놈이 가서 하라는 공부는 안하고 거기 수강하러 온 유부녀랑 눈이 맞아서 불륜을 저지름...
소송 당하고 난리나서 그게 지인 귀에도 들어갔고
제대로 빡친 지인이 연을 끊어 버림...
어린 친구도 귀하고 남자도 귀하다보니 교육원에서 나름 청일점으로 관심을 받았었나 본데
여자랑 제대로 사담도 못 나누던 삶을 오랜 기간 살아 오다보니
선을 못 지키고 넘었는데 머리도 나빠서 얼마 안가 바로 걸려버린...
성욕이 뇌를 지배하면 생긴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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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녹차결명차렛츠고님의 댓글
아따 스토리 재밌네;



Woongnana님의 댓글
ㅋㅋㅋㅋ썰 내용 실하네

qwerkurumi님의 댓글
와 어질어질하네









asdzxcxcz2님의 댓글
라는게 있는건가.

gelqms2000님의 댓글
뭐여? 드라마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