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화에 열린 마음으로 대처해야 한다 > 자유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자유게시판

변화에 열린 마음으로 대처해야 한다

페이지 정보

본문

일본은 서양 오랑캐 때려잡자던 양이지사들이
영국의 대포 맛 쬐끔만 맛보더니 개화유신지사로 돌변해서
메이지 유신 근대화를 성공시킨 반면
베트남은 프랑스 도움 받아 멸망한 나라를 재건했으면서도
끝끝내 전통적인 유교적 질서를 포기하지 못하다 결국 프랑스의 식민지가 되어버림.

조선은....솔직히 말해 개화를 통한 자체 근대화의 기회 자체가 없었던 거 같다.
그나마 유일한 가능성이 고종 자리에 지 권력 말고는 아무 것도 모르는 그 꼴통 말고
진짜 유능한 군주가 앉아서 근대화를 추진해 성공하는 건데
이게 되었으면 우리는 세종보다도 존경스러운 위인을 하나 얻었을 정도의 난이도라.
추천0 비추천0

댓글목록

profile_image

알에안님의 댓글

no_profile 3 알에안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고종이 아니어도 어려웠을 것 같은데
흥선 대원군 어떻게 이기게

profile_image

도아르님의 댓글의 댓글

5 도아르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흥선은 현실 고종한테도 따잇당했음

profile_image

알에안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3 알에안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죽이면 왕으로서 명분을 잃고 다른 곳으로 보내버리면 어떻게든 외세 끌어와서 덤벼드는 거 못 막지 않나

profile_image

도아르님의 댓글의 댓글

5 도아르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끝까지 고종하고 줄다리기하긴 했는데 결국 임오군란 때 잠깐 재집권했다 청나라에 끌려갔다 온 이후로는 실권을 쥔 건 고종이었지.

profile_image

아우디님의 댓글

no_profile 3 아우디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쉬운일은 아니죠 지듬 보니 그런거고

profile_image

crankmarque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3 crankmarque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그치 그때 살았으면 보였을까

profile_image

세이유님의 댓글

no_profile 3 세이유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망하면 망하는 거지

profile_image

호구마님의 댓글

no_profile 10 호구마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구한말에는 고종&민비 - 흥선대원군 권력싸움만 안했어도 그지랄까진 안났을듯
결국 양쪽에서 서로 자기 뒷배로 외세 마구잡이로 불러오다가 나라 망함

profile_image

도아르님의 댓글의 댓글

5 도아르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동학 때 그러다 청군하고 일본군 불러온 게 크긴 한데, 그 뒤로도 고종 하는 짓 보면 흥선 아니었어도 어차피 방구석 여포짓만 하다가 외세한테 나라 빼앗겼을 듯. 그게 꼭 고종 탓만이라는 건 아니지만 그 자리에 더 유능한 사람이 있었으면 결과가 달랐을 거라는 아쉬움이 크네.

profile_image

포비스님의 댓글

no_profile 2 포비스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어쩌피 조선은 너무 오래 되어서 망하는 길로 가는중이라 뭘 해도 안될때

profile_image

ahwjjwkkekwjqnw님의 댓글

no_profile 2 ahwjjwkkekwjqnw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변화에 능동적 대처 중요

profile_image

dhsjskkdldl님의 댓글

no_profile 2 dhsjskkdldl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과거나 현재나 그게 중요한듯

profile_image

dkkksa님의 댓글

no_profile 5 dkkksa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변화도 잘 골라야대

profile_image

Mizki님의 댓글

no_profile 4 Mizki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변화를 못받아들이면 도태되더라

Total 855,410건 1 페이지
자유게시판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공지 no_profile 1 주님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33700 36 11-03
공지 no_profile 7 뀨종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19692 55 09-16
공지 no_profile 7 뀨종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50932 730 09-15
855407 no_profile 3 qoqscscx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4 0 1분 전
855406 22 건담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11 0 2분 전
855405 no_profile 3 만사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7 0 3분 전
855404
샤워 했습니다 N새글 댓글 4
no_profile 3 Ae12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8 0 6분 전
855403
모기는 진짜 신기한듯 N새글 댓글 5
no_profile 10 호구마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7 0 6분 전
855402 19 hibe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8 0 8분 전
855401
점심 메뉴 추천좀 N새글 댓글 8
no_profile 3 만사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13 0 9분 전
855400 no_profile 3 Sisja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12 0 9분 전
855399
트럼프 어이없내요 N새글 댓글 5
no_profile 3 Ae12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13 0 10분 전
855398
더워서 출근했는데 N새글 댓글 6
33 랫서판다만세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13 0 11분 전
855397 5 도아르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20 0 12분 전
855396 no_profile 4 Leoni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20 0 18분 전
855395 no_profile 5 dkkksa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23 0 22분 전
855394 no_profile 3 IllIIIllIllllIl…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28 0 22분 전
855393 10 포포포프로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23 0 23분 전
855392 22 건담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11 0 24분 전
855391 no_profile 3 아키쭈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23 0 28분 전
855390 no_profile 16 슈타르크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20 0 30분 전
855389 no_profile 8 환생nn회차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21 0 31분 전
855388 10 포포포프로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30 0 32분 전
855387 no_profile 5 dkkksa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15 0 33분 전

검색

회원로그인

회원가입

주간 인기글

전체보기
  1. 1 마조 변태녀로 유명한 벨라 모음 1탄 7,641
  2. 2 모델 출사중 벌어진일 7,041
  3. 3 뒤치기 준비전 6,064
  4. 4 손밍 빵댕이 5,568
  5. 5 섹스 이펙트 5,096
  6. 6 레딧 헬스장 출근복 묻는 밀프 4,938
  7. 7 Cutie korean milf 4,771
  8. 8 훔쳐보는 맛이 끌리는 이유 4,753
  9. 9 음란함도 와꾸도 참 좋은데.... 4,407
  10. 10 예열용으로 보는 벗방녀들 3탄 4,228
  11. 11 모델 촬영중 벌어진일3 4,177
  12. 12 레딧녀 3,903
  13. 13 20살 38kg 러시아 여자 1 3,699
  14. 14 짤지우기전에 한번 터는용 수위약함 3,622
  15. 15 낮에는 청순, 밤에는 음란 3,455
  16. 16 호랑이 기운이 솟아나는 섹스 3,258
  17. 17 야외를 너무 좋아하는 그녀 3,207
  18. 18 아침에 빨면서 깨우면 미치는 이유 3,173
  19. 19 폭력적인 섹스 3,135
  20. 20 모델 촬영중 벌어진일2 3,117
  21. 21 상상하는대로 다 되는 요즘 AI 3,045
  22. 22 예열용으로 보는 벗방녀들 2,922
  23. 23 꽃무늬 원피스 2,898
  24. 24 하고싶은 보지똥꼬들 2,895
  25. 25 음탕한 고양이 2,886
  26. 26 월요병을 물리쳐줄 가슴들 2,828
  27. 27 언더뷰 시점이 폭력적인 이유 2,791
  28. 28 20살 38kg 러시아 여자 똥꼬2 2,705
  29. 29 오지 캠핑을 하는 이유 2,608
  30. 30 팬티도 안벗고 섹스하는 미녀 슬랜더 2,435
  31. 31 가슴인증 2,170
  32. 32 피 대신 정액을 탐하는 흡혈귀 2,100
  33. 33 뺨을 맞으면 흥분하는 성벽을 가진 처자 2,073
  34. 34 거유녀 2,070
  35. 35 서양 미시 유명배우 브랜디 러브 1,936

사이트 정보

회사명 : 헬카이브 농업협동조합
사업자 등록번호 : 없음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당신

접속자집계

오늘
12,905
어제
27,695
최대
82,361
Copyright © HELLKAIV.NET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