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일 숨막히는 더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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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면서 걸어가다가 숨이 막히는 느낌은 처음 받았다
헐
수요일 병원간다고 땡볕에 나섰는데....지하철 역사 나오니 숨이 턱턱막히고
그나마 양산 겸 우산 챙겨가지고 나와서 쓰고 다니니 조금 덜 덥더라고...
그날 서울 최고 기온 39도....시내 중심가 대학병원이라서 거긴 40도 넘더라....
오늘 35도라는 날씨가 시원하게 느껴지더라...
나만 그렇게 느꼈냐?
오늘밤 현관문 열어 놓으니 해지고 나서 더운바람이 아니라 밤바람이 들어오네
헐
졸라 반갑다...
에어컨 안틀어놓고 선풍기도 안틀었는데 그닥 안덥다...
처서 매직?
다들 살아는 있냐?
헐
수요일 병원간다고 땡볕에 나섰는데....지하철 역사 나오니 숨이 턱턱막히고
그나마 양산 겸 우산 챙겨가지고 나와서 쓰고 다니니 조금 덜 덥더라고...
그날 서울 최고 기온 39도....시내 중심가 대학병원이라서 거긴 40도 넘더라....
오늘 35도라는 날씨가 시원하게 느껴지더라...
나만 그렇게 느꼈냐?
오늘밤 현관문 열어 놓으니 해지고 나서 더운바람이 아니라 밤바람이 들어오네
헐
졸라 반갑다...
에어컨 안틀어놓고 선풍기도 안틀었는데 그닥 안덥다...
처서 매직?
다들 살아는 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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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녹차결명차렛츠고님의 댓글
이것이 여름이다





민달팽이처럼농후한레즈섹스님의 댓글
짤 예쁘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