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신마취 경험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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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경수술이후
처음으로 전신마취 하는 수술이란걸 한달전에 해봤다.
머리털나고 처음으로 수술실 걸어서 링거봉 밀고 들어가는데 별 생각 없었는데
휠체어 태워서 진짜 수술실 안으로 들어가니 졸라 후달리더라....수술대도 내가 기어서 올라갔다. 올라가니 죄다 묶더라....ㄷㄷㄷ
30분만에 끝나는 내시경 수술 이지만
전신마취 겁을 좃나게 줘서 겁내고 있었지만 주둥이에 수면 마스크 씌여주는 순간
기절~ 해버렸다...진짜다....아무 기억이 없다...헐~
수술 잘 됬고 다음날 바로 퇴원했다.
경계성 종양이라 암이 될수도 있고 안될수도 있다는 졸라 아리까리한 말만 하는데
그래도 초장에 짤라 버렸다. 의사샘이 재발이 졸라 잘된다고 또 겁준다...ㅠ
하지만 긍정맨이라 크게 걱정안하다. 재발 하면 수술실 또 들어가야지 뭐....ㅋㅋ
사실 수술보다 수술후 변비가 젤 걱정이다...진짜 수술후에 변비로 일주일을 고생했다.
내몸안의 소화기관들이 마취제로 인해서 죄다 수면상태로 들어가 버려서 깨우는데 시간이 오래걸렸고
내가 직접 관장까지 해야했다. 아무도 변비를 안알려주니 내가 재미나이에게 물어서 직접 했다.
지금은 너무 건강하다. 오늘도 헬스장 가서 1시간 조지고 왔다.
다들 건강은 건강할떄 지켜라~ 그리도 동네 병원이라도 전문의 딴 병원에 가라.
나 코감기로 이빈후과 갔다가. 연대 조교수 출신 샘이 카메라 코에 찔러 보더니 바로 찾아 냈다.
다들 올여름 화이팅이다~
처음으로 전신마취 하는 수술이란걸 한달전에 해봤다.
머리털나고 처음으로 수술실 걸어서 링거봉 밀고 들어가는데 별 생각 없었는데
휠체어 태워서 진짜 수술실 안으로 들어가니 졸라 후달리더라....수술대도 내가 기어서 올라갔다. 올라가니 죄다 묶더라....ㄷㄷㄷ
30분만에 끝나는 내시경 수술 이지만
전신마취 겁을 좃나게 줘서 겁내고 있었지만 주둥이에 수면 마스크 씌여주는 순간
기절~ 해버렸다...진짜다....아무 기억이 없다...헐~
수술 잘 됬고 다음날 바로 퇴원했다.
경계성 종양이라 암이 될수도 있고 안될수도 있다는 졸라 아리까리한 말만 하는데
그래도 초장에 짤라 버렸다. 의사샘이 재발이 졸라 잘된다고 또 겁준다...ㅠ
하지만 긍정맨이라 크게 걱정안하다. 재발 하면 수술실 또 들어가야지 뭐....ㅋㅋ
사실 수술보다 수술후 변비가 젤 걱정이다...진짜 수술후에 변비로 일주일을 고생했다.
내몸안의 소화기관들이 마취제로 인해서 죄다 수면상태로 들어가 버려서 깨우는데 시간이 오래걸렸고
내가 직접 관장까지 해야했다. 아무도 변비를 안알려주니 내가 재미나이에게 물어서 직접 했다.
지금은 너무 건강하다. 오늘도 헬스장 가서 1시간 조지고 왔다.
다들 건강은 건강할떄 지켜라~ 그리도 동네 병원이라도 전문의 딴 병원에 가라.
나 코감기로 이빈후과 갔다가. 연대 조교수 출신 샘이 카메라 코에 찔러 보더니 바로 찾아 냈다.
다들 올여름 화이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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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ONEGAME님의 댓글
깨어나는 시간이 필요하군요


nyxcalivoria님의 댓글
나는 그냥 순식간에 지나가던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