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컨 상식, 또 하나 알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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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싼 거, 컨덴서 에어컨 말고 정속형 에어컨의 경우임
정속형 쓸 때는 보통 틀다가 추워지면 끄고 버티다 더워지면 다시 켤 텐데
끌 때 그냥 끄는 게 아니라 송풍으로 돌려서 2,30분 정도 돌리다 끄는 게 좋음
끄는 거 잊어버릴 경우가 있으니까 아예 예약종료 30분 걸어놓으면 더 좋음
왜냐면 에어컨을 끈다고 냉각판이 바로 뜨뜻해지는 게 아니니까
냉기 마지막까지 써먹는다는 뜻도 있지만,
중요한 건 냉각판이 차가운 상태에서 바로 끄면 거기 물이 맺힌다는 거임
그렇게 축축하면 곰팡이 낄 확률도 높고 냄새의 원인이 될 수도 있으니 송풍 걸어서 물기 말리는 거
참고로 송풍은 외부 실외기를 끄고, 실내 에어컨의 팬만 돌리는 거라
선풍기 돌리는 거랑 다를 바 없어서 전기도 별로 안 먹음.
젠장, 너무 길어졌네. 내용 보는 사람 별로 없을 듯
정속형 쓸 때는 보통 틀다가 추워지면 끄고 버티다 더워지면 다시 켤 텐데
끌 때 그냥 끄는 게 아니라 송풍으로 돌려서 2,30분 정도 돌리다 끄는 게 좋음
끄는 거 잊어버릴 경우가 있으니까 아예 예약종료 30분 걸어놓으면 더 좋음
왜냐면 에어컨을 끈다고 냉각판이 바로 뜨뜻해지는 게 아니니까
냉기 마지막까지 써먹는다는 뜻도 있지만,
중요한 건 냉각판이 차가운 상태에서 바로 끄면 거기 물이 맺힌다는 거임
그렇게 축축하면 곰팡이 낄 확률도 높고 냄새의 원인이 될 수도 있으니 송풍 걸어서 물기 말리는 거
참고로 송풍은 외부 실외기를 끄고, 실내 에어컨의 팬만 돌리는 거라
선풍기 돌리는 거랑 다를 바 없어서 전기도 별로 안 먹음.
젠장, 너무 길어졌네. 내용 보는 사람 별로 없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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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ananannaalpsp님의 댓글
건조를 잘 시켜줘야한다는게 근래 꾸준히 강조되더라구요







녹차결명차렛츠고님의 댓글
그럼 습기가 도로 실내로 퍼지는 거라 정속형은 답이 없네.
인버터로 계속 쓰다가 끌 때는 송풍으로 건조 시키는 게 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