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선군이 애국자인건 맞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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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국자는 맞는데 백성이아닌 조선을 조정을 위한 애국자였지.
척화비니 쇄국정책은 지금와서보면 이해가 안갈건데
지딴에서 조선을 지킬려고 몸부림친게 그거임.
그당시 말이좋아 개항이지 걍 깡패새끼들이 칼들고 문열라고한거임ㅋ
당연히 정상인이면 문닫고 농성하지.
척화비니 쇄국정책은 지금와서보면 이해가 안갈건데
지딴에서 조선을 지킬려고 몸부림친게 그거임.
그당시 말이좋아 개항이지 걍 깡패새끼들이 칼들고 문열라고한거임ㅋ
당연히 정상인이면 문닫고 농성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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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MonsterE님의 댓글의 댓글
알베르트 도굴 사건 때문에 서양과 손잡을 수 있는 정책을 펼칠 수가 없게 된 게 크다고 봅니다. 왕릉을 도굴했으니 서구 세력은 불구대천의 원수가 되어 버렸고 그걸 무시하고 아니야, 서양놈들한테 개화 안 하고 개방 안 하면 큰일나... 했다가는 대원군이 먼저 결단 났을 겁니다.



MonsterE님의 댓글
알베르트 도굴 사건 때문에 서구에 개방하여 개화할 수 있는 포지션을 잡을 수가 없었죠. 그 사건 이전에는 말씀처럼 대원군은 딱히 쇄국이나 개화에 특정되어 있지는 않았었죠. 그거 왕권강화를 위해 모든 것을 건 사람이었으니까요.






MonsterE님의 댓글의 댓글
일본이 미리 침 발라놓은 이상 미국도 영국도 조선에 대한 일본의 우선권을 인정해 버린 수순이라 의미가 없었습니다. 실제로 미국 루즈벨트 대통령은 "조선은 미개하여 스스로를 통치할 자격이 없으니 일본의 지배를 받는 것이 마땅하다." 라고 말했고 1905년 가쓰라-태프트 밀약을 통해서 한반도가 일본의 식민지가 되는 것을 도왔죠. 그 시절 루즈벨트 딸이 조선에 방문하였을 때 조선은 그것이 기회로 미국과 외교적 선을 이어버려고 했으나 어림없는 소리였죠.



